저탄소녹색건축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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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콘크리트 방수방습에 왜 프리프루프 (Preprefe) 방수시트여만 하는가?

 

패시브하우스 기초공사시 콘크리트 구조체의 방수방습을 위해 타르 성분이 첨가된 고무시트를 사용하곤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자재의 사용은 지속가능한 건축을 불가능하게 할분만이 아니라 컨축물의 하자를 불러오게 됩니다. 고무시트는 시간이 경과하면 경화 현상이 발생하고 방수방습 기능이 저하되며 또한 XPS위 타르 계열의 일반고무시트의 설치가 갖는 한계는 시트지의 타르 성분에 의해 XPS가 녹아 버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초 콘크리트 방수방습지로 고무시트를 설치하게되면 지속가능한 건축물을 구현하것은 불능하며 너무도 많은 하자사항이 발생하게 됩니다!!! (차라리 고무시트를 설치안하는게 나을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패시브하우스를 만들기 위해서 영구적인 방수방습 성능을 지니는 자착식 시트가 필요한데 국내에 수입 제품으로는 미국 그레이스사의 프리프루프(Preprefe)라는 시트방수지가 적합하다 할 것입니다. 프리프루프(Preprefe)는 기초 콘크리트와 화학적 작용을 하여 반영구적인 방수방습 시스템을 구현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프리프루프 시스템의 대중화를 가로막는 요소가 있습니;다.

 

첫째는 기초콘크리트 방수방습시스템 디테일에 대한 몰이해와 무지이겠고 둘째는 경제성의 문제입니다.

프리프루프(Preprefe)의 m2당 설치 가격은 70,000원 정도에 이릅니다. 방수시트가 3,000원​ 정도니까 16배 이상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16배 이상을 투자하면서까지 프리프루프(Preprefe)를 설치해야하는가?

정답은 여기에 있습니다.

"16배 이상의 투자 보다 더 큰 '지속가능한 패시브하우스 건축'이라는 가치 실현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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