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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 인테리어 COLLECTION  VOL.001 (순천 판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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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의 발코니 공사

스틸하우스길라잡이/스틸하우스동영상 2015.01.21 11:46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전원주택의 발코니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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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의 내진성능

스틸하우스길라잡이/스틸하우스갤러리 2015.01.21 11:38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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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스틸하우스
 
 
 
일반 건축주에게 있어 전원주택 짓기는 일생에 한번 경험해볼 수 있는 커다란 어드벤처일것이다. 이 과정이 순탄하면 꿈꾸어 왔던 전원생활의 50%는 성공한 셈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우리 주변에서 이 과정에서 많은 건축주들이 정신적 물질적 스트레스로 인해 전원생활의 첫 스타트를 불행하게 시작하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띈다. 도대체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는 것일까? 물론 여기에는 전원주택업계의 불투명한 건축계약문화라든지 하루만 지나면 생겨나고 사라지는 무자격업체의 난립 등 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눈을 안으로 돌려보면 건축주 스스로도 많은 실수와 오류가 점철되곤 하는데 그 대표적인 경우가 건축주의 주변을 떠도는 전원주택의 가격에 대한 정보부족과 오해들이다. 건축주들은 전문가가 아니다. 건축주들이 아무리 잘 준비한다고 해도 자재와 시공, 테크놀로지등 스틸하우스의 모든 정보를 다 알 수 는 없는 것이고 결국엔 많은 것을 놓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스틸하우스 설계전문가와 시공전문가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필자는 본 지면을 통해서 스틸하우스의 가격의 구성요소와 그 숨겨진 비밀을 통해서 스틸하우스 가격에 대한 오해를 풀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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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 가격정보 경로

스틸하우스길라잡이/건축물과 내진설계 2015.01.21 11:11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삼진스틸하우스
 
 
스틸하우스 집짓기를 결심하고 처음 하는 일은 대개 스틸하우스 가격에 대한 정보수집일 것이다. 스틸하우스 가격정보의 수집의 경로는 블로그나 카페 혹은 홈페이지 등 인터넷 웹서핑이 있겠고 전원주택전문잡지를 통한 가격 정보의 획득, 건축박람회 참가와 시공사 방문을 통한 가격정보 수집, 주변의 건축업자나 설계사무소를 통한 소개 등의 방법이 있다. 각각의 방법마다 일장일단이 있는데 스틸하우스 가격에 대한 그릇된 정보의 일차 원인제공처가 바로 이러한 정보경로에 있음을 예의 주시하여야한다. 우선 인터넷상의 블로그나 카페 홈페이지는 건축주의 입장이 아닌 시공사 혹은 빌더들의 입장에서 스틸하우스에 관한 홍보와 가격 정보가 제시되고 있음에 인지해야한다. 이러한 매체들은 기본적으로 화려하고 볼 거리가 많은 것이 사실이나 스틸하우스의 가격 구성요소에 대한 100% 오픈이 되지 않음을 유의해야하는데 일단은 싸게 제시해놓고 이런저런 이유로 플러스알파를 붙이거나 숨겨놓았던 가격 요소를 건축 공사 기간 중 내 놓는 경우가 왕왕 존재한다.

전원주택전문잡지를 통한 가격 정보의 획득, 건축박람회 참가와 시공사 직접 방문을 통한 가격정보 수집 방법 역시 건축주와 시공사의 쌍방향 정보 교환이 이뤄지기가 여간 쉽지 않다. 주변의 친인척등 지인을 통한 가격정보의 획득은 그 사람이 스틸하우스 전문가가 아니라면 반드시 피해야할 최악의 케이스이다. 일반건축과 스틸하우스는 건축구조와 시공 방법에서 너무도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일반건축의 가격정보를 무작정 스틸하우스에 대입시키게 되면 크나큰 정보 혼란이 초래되기 때문이다. 스틸하우스의 가격정보 획득의 가장 좋은 케이스는 발품을 팔아서라도 스틸하우스 입주자들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입주자들이 예비건축주의 입장에서 비교적 진솔하게 자신의 경험담을 말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방법은 RC조등을 주로 설계하는 일반건축사무소가 아닌 스틸하우스만을 전문적으로 시공하는 설계사무소(국내에서는2-3 곳만 해당)를 통해서 가격 정보를 얻는 방법이 있는데 이 경우 스틸하우스 가격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다. 그리고 한국철강협회 스틸하우스클럽이나, 한국스틸하우스 기술인협회 등 협회를 통한 가격정보의 획득 역시 표준시공을 기준으로한 객관적인 스틸하우스 가격 정보 수집이 가능하다.눈에 보이는 가격요소들은 화려하고 번지르르하게 눈에 보이지 않는 가격요소는 대충대충 눈 가리고 아웅 식이라는 것이다. 이는 결국 스틸하우스의 총체적인 부실공사로 귀결된다.
좋은 퀄러티의 스틸하우스에는 반드시 그만한 비용이 지출된다는 시장경제의 기본원리를 망각해서는 아니된다. 싼게 비지떡이라 했던가? 그러나 스틸하우스는 단순히 비지떡에 머무르지 않고 평생을 두고 후회할 애물단지로 전락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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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스틸하우스

 
 
많은 건축주들 위에서 열거한 방법으로 스틸하우스 가격 정보를 수집하고 나름대로 치밀한(?) 가격 분석을 행한다. 그리고 거의 대개 각 시공사에 전화해서 묻는 말은 “스틸하우스 중간쯤으로 해서 지으려만 평당 얼마씩 하나요?”이다. 이에 대해 필자는 “고객님 혹시 설계는 나왔는지요? 설계도가 없으면 방금 말씀하신 질문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라고 답하는데 여지없이 날라오는 강펀치! “아니 그래도 대략이라는게 있쟎아요? 대충 얼마하는데요?” 라고 화를 내시는 고객들이 즐비하다. 이런 상담전화를 매일 마다 받는 필자의 경우 심장이 멈추는 듯한 당혹감과 곤혹스러움이 감출 수 없는데 어쩔 수 없이 “굳이 평당 얼마 인지 아시려면 각 시공사 사이트 방문하시면 다 나와 있습니다만 실제 견적과는 많은 차이가 나니 유의하십시요“라고 답한다. 이런 질문을 했거나 하시는 건축주들은 한마디로 스틸하우스에 대한 잘못된 가격정보 유령에 홀려 있는 상태라 봐도 무방할 것이다. 독자 여러분들은 자동차를 사 보신 경험이 많이들 있을텐데 자동차 사시면서 ”중간급으로 해서 자동차 얼마예요?“ 라고 묻는 분은 없을 것이다. 우선은 중간급의 기준이 없다는 것이다. 여유가 있는 부유층이라면 중간급의 기준이 에쿠스쯤 될 것이고 샐러리맨에게 있어 중간급이라면 글쎄 소나타급 정도일런지? 설령 소나타로 중간급이 정해졌다하더라도 에어벡, 오디오세트등 풀옵션을 채택하느냐 일부옵션만을 하느냐에 따라서 자동차본체 가격의 10-50%가 거뜬이 추가 되고도 남을 것이다. 또한 같은 가격이라도 외제차냐 국산이냐? 국산차라도 현대냐 기아냐 대우냐 등의 브랜드 가치를 따지고 향후 몇 년 혹은 몇 만 킬로까지 A/S가 보장되는가? 등등을 체크하고서야 자신에 맞는 자동차를 구매하게 된다. 하물며 50만원-5백만원 하는 노트북을 구매하는 경우는 어떠한가? 우리가 노트북 한 대를 사려해도 노트북의 CPU사양과 메모리 용량(스틸하우스로 치자면 단열성과 차음성 등의 내구성에 해당), 하드디스크 용량(스틸하우스의 평수에 해당), 그래픽카드와 모니터의 사양(스틸하우스의 내외장재에 해당) 등등을 따져보며 자신에게 맞는 사양을 구매한다. 같은 사양이라도 삼성브랜드가 20-50만원 더 비싸더라도 브랜드 가치와 테크놀로지 A/S를 고려하여 삼성제품을 구입하는 사람이 반면 브랜드 상관없이 A/S 위험 무릅쓰고 리퍼제품을 찿는 소비자들도 존재한다. 여기에서 볼 수 있듯이 시장경제에서 상품의 구매는 그 상품의 디자인, 브랜드네이밍, 테크놀로지, A/S 체계등 모든 요소를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구매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최소한 1-2억 이상이 소요되는 스틸하우스의 경우에는 수백가지의 선택 기준과 요소들이 존재하기에 스틸하우스를 평당 얼마라고 말하는 평당 개념이 얼마나 비과학적이고 비합리적인 개념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필자가 이렇게 얘기하면 그래도 아파트나 상가등은 평당 개념이 존재하는거 아니냐며 반론을 재기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우선 아파트의 디자인은 직사각형으로 천편일률적이며 외부콘크리트에 페인트칠정도이다. 개성적인 부분은 인테리어 정도에 (이마저도 입주 후에 입주자들이 리모델링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불과 하므로 평당의 개념이 성립 가능하다. 그러나 스틸하우스는 이와는 상황이 180도 다르다. 스틸하우스의 디자인이 직사각형에 머무는 경우는 1%채 되지 않을 것이다. 거의 모든 디자인이 건축주가 평소 꿈꾸어 왔던 알프스형의 동화 속 궁전 컨셉이 실현되거나 모던한 고급디자인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공기층 외단열시스템과 조이스트패널 차음시스템의 적용 등 단열성과 차음성 등 주택의 기능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렇게 스틸하우스는 건축의 3요소인 구조, 기능, 미의 3대 요소를 완벽히 갖추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스틸하우스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족 구성원의 생활 철학 그리고 가족의 행복과 건강 취미생활 까지도 포괄하고 있는데 이는 아파트 등에서는 도저히 흉내 낼 수 없는 부분들이다. 일테면 조경수를 식재하여 자신만의 정원을 만든다든지 수영장과 야외 골프연습장 같은 웰빙 시설물을 설치한다든지 바비큐장과 제3의 공간으로서 파고라 혹은 정자를 짓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 될 수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스틸하우스라는 상품은 소품종 다량생산의 아파트와 같이 하나의 스펙으로 이루어진 상품이 아니고 각 각의 케이스 마다 모든 가격 구성 요소가 다를 수밖에 없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다품종 소량생산의 맞춤형 상품으로서 원천적으로 평당 가격 개념의 적용이 불가능한 것이다.
 
 

 

 

 

 

 
 
소비자로서의 건축주들은 싸면서도 품질이 좋은 스틸하우스를 요구한다. 이는 시장경제에서 소비자들의 일반적인 소비패턴이므로 전혀 문제시 되지 않는다. 문제는 과연 그 가격 비교 기준이 정확히 제시되고 있는가에 달려있다. 즉 같은 사양이라는 전제조건에서의 비교인지가 핵심이 되어야하는 것이다. 주변에서 흔히 겪는 가격비교의 실패 사례를 알아보자. 우리가 홈쇼핑에서 구매하는 노트북의 경우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것과 같은 브랜드에 사양인데도 20-30만원씩 가격이 저렴한 것을 경험하셨을 것이다. 거기에다 프린터까지 덤으로,... .. 그런데 용산에 있는 컴퓨터 전문가들은 절대로 홈쇼핑 상품은 구매하지 않는다. 왜 일까? 겉으로는 같은 사양이지만 속으로는 다른 사양이기 때문이다. 일테면 1기가 메모리카드가 오프라인에서의 노트북은 삼성제품이고 홈쇼핑은 중국산인 것이다. 물론 이는 노트북을 뜯어보기 전에는 절대로 알 수 없는 사항이다. 소비자는 단지 메모리가 1기가라는 점만 신경쓸 뿐 그 제품의 브랜드가 어디인지는 신경쓰지 않는 소비행태의 맹점을 노린 홈쇼핑 업체의 상술에 속아 넘어가는 것이다. 똑똑한(?) 소비자들이 속아 넘어가는 또 하나의 예. 한국은 자동차 수출 강국이다. 그런데 미국에 수출되는 소나타와 국내의 소비자가 타는 소나타는 같은 브랜드 같은 사양이라도 미국에 수출되는 소나타가 훨씬 더 안전하고 튼튼하다고 한다. 왜 그럴까? 바로 철판의 두께에 있는 것이다. 수출용은 내수용보다 20-30% 더 두꺼운 철판을 사용한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인 것이다. 솔직히 건축주는 스틸하우스 전문가는 아니다. 인터넷 웹서핑이나 지인의 말을 100% 믿고 스틸하우스라는 상품을 구매한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다. 인터넷을 맹신하는 독자들은 특히 이러한 사례에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 같은 평수, 같은 디자인, 같은 사양의 스틸하우스인데 평당 몇 십만원의 차이가 난다면 홈쇼핑 노트북 사례를 떠올리시기 바란다. 스틸하우스는 ZSS400 원소재로 KSD3854의 KS규격으로 생산한 구조재로 그 철골조를 완성한다. 스틸하우스의 인기를 틈타 유사스틸하우스가 판을 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내수용 소나타와 수출용 소나타의 철판의 퀄러티가 다르다는 것을 아시는 독자라면 과연 우리 집은 ZSS400 원소재의 KSD3854 규격 스틸스터드가 사용되었는지 스틸하우스의 기능성을 완성하는 여러 가지 테크놀로지들이 제대로 적용되었는지 한번쯤은 의심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평당 1000만원정도가 소요된 김해 대동 제로에너지 스틸하우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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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의 가격결정 요소들

스틸하우스길라잡이/스틸하우스 가격 2015.01.21 11:06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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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천차만별의 스틸하우스의 가격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그 기준점은 무엇일까? 이러한 기준점을 알기위해서 독자들은 먼저 스틸하우스 가격을 구성하는 각각의 요소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보아야한다. 이러한 가격 구성 요소들이 총체화 되어 스틸하우스의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누구나 알기 쉬운 스틸하우스 가격 구성 요소로는 내외장재의 그레이드에 따른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스마트블릭과 같은 최첨단의 건축신소재와 프랑스산 테릴기와로 치장된 스틸하우스와 시멘트사이딩과 일반싱글로 시공된 스틸하우스의 가격은 당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실내의 경우 고급 레스토랑 같은 인테리어가 적용되고 이태리 대리석으로 마감된 경우와 단순히 종이도배로 마감된 스틸하우스는 그 단가 차이가 반드시 존재한다. 이러한 내외장재의 그레이드에 따른 스틸하우스 가격 차이는 누구나 알 수 있고 이해하는 단순 요소로서 눈에 잘 보이는 요소로서 인터넷 웹서핑의 귀재들인 건축주들이 이 구성 요소에서 바가지 쓰는 실수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간과하기 쉬운 스틸하우스 가격 구성 요소로는 옵션품목 요소 이다. 스틸하우스는 기본적으로 본체공사만를 기준으로 하여 평당 가격의 개념이 형성되는데 주방가구나 데크, 심야전기보일러 등등은 옵션공사로서 이 본체 가격에 포함되지가 않는다. 그런데 스틸하우스는 이 옵션공사가 경우에 따라서는 본체공사비를 훨씬 상회하기도 한다. 이는 마티즈 자동차 풀옵션 가격이 마티즈 본체 가격보다 비싼 것과 같은 이치이다. 건축주들은 이 옵션품목 요소를 고의적(?)으로 누락시키려는 심리 상태를 지니게 되는데 이는 결국 즐거운 스틸하우스 집짓기가 정신적 스트레스와 시공사와의 분쟁으로 얼룩지는 불쾌한 집짓기로 귀결되는 오류로 나타나게 된다. 한편 스틸하우스의 잘 보이지 않는 가격요소로는 주택의 기능성 요소가 있는데 일테면 단열성과 차음성 내구성 방수성 내진성 방로성에 해당하는 요소들이다.
이는 자동차로 치자면 엔진, 노트북으로 치자면 CPU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스틸하우스의 주거품질을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핵심요소다. 이 가격 요소는 스틸하우스 가격 구성 요소인 스틸하우스 테크놀로지 구성요소와도 밀접히 연관되어 있는데 단열성과 방로성을 높이기 위한 스틸하우스의 공기층 외단열 시스템, 100% 누수현상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이중 급수파이프 설비배관 시스템, 스틸하우스 결로를 방지하는 결로방지 프로그램 들이 이에 해당한다. 이 구성요소는 내외장재 마감 후에는 절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요소로서 건축주들은 양심적인 시공사 선정하여 그저 믿고 맡길 수 밖에는 없는 실정이다. 스틸하우스의 또 다른 가격요소로는 A/S시스템이 있는데 전원주택 실거주자 모니터링 결과를 보면 입주자들의 가장 큰 불만 사항은 시공사의 A/S 부재에 있는데 스틸하우스 A/S체계의 확립 여부와 이에 한발 더 나아가서 스틸하우스 자발적 리콜제의 도입 여부는 스틸하우스 가격요소에서 그 중요성이 날로 증대하고 있다. 또 다른 가격요소로서 특정 시공사의 브랜드와 역사적 전통이라는 요소가 존재하는데 이는 예비 건축주들이 반드시 체크해보아야 할 요소이다. 1996년 이래 스틸하우스 도입 원년부터 현재까지 스틸하우스 한 길을 걸어온 시공사와 오늘 창립한 시공사를 같은 동률선상에 놓고 판단하기는 힘들 것이다. 역사와 전통이 오래되었다는 것은 그만큼의 많은 스틸하우스 시공노하우와 테크놀로지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고 전통이 있는 스틸하우스 브랜드 네이밍은 건축주에게 그 만큼의 믿음과 신뢰을 덤으로 얹어주기 때문이다. 또 다른 가격 구성 요소로는 스틸하우스 설계와 디자인에 따른 창작비용과 시공비용의 상승이다. 일반적으로 건축주들은 건축 설계와 디자인이 건축가의 창작활동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경향성이 존재하는데 이로인해 작은 것을 얻고자 큰 것을 잃는 과오에 이르게 된다. 과학적이고 예술적인 설계와 디자인은 주택의 기능성과 내구성을 높이고 주택의 미학을 완성한다. 또한 자재와 인건비의 낭비를 사전에 제거해주는 경제적 마스터플랜이다. 그러므로 스틸하우스 가격 구성 요소에 있어 스틸하우스 설계와 디자인 요소는 건축주가 반드시 고려해야할 필수 조건이다. 아울러 스틸하우스 디자인의 난이도에 따라 시공비용이 상승한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아니 될 필수 요소이다.
일생에 한번 경험 할까 말까한 아주 특별한, 그리고 힘들고 큰 작업인 집짓기를 앞두고 스틸하우스 가격 웹서핑에 빠져 있는 전국의 예비 건축주들에게 필자는 무엇보다 앞서 조언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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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의 가격 구성 요소

스틸하우스길라잡이/스틸하우스 가격 2015.01.21 11:04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삼진스틸하우스

 

 

 

 

그렇다면 천차만별의 스틸하우스의 가격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그 기준점은 무엇일까? 이러한 기준점을 알기위해서 독자들은 먼저 스틸하우스 가격을 구성하는 각각의 요소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보아야한다. 이러한 가격 구성 요소들이 총체화 되어 스틸하우스의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누구나 알기 쉬운 스틸하우스 가격 구성 요소로는 내외장재의 그레이드에 따른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스마트블릭과 같은 최첨단의 건축신소재와 프랑스산 테릴기와로 치장된 스틸하우스와 시멘트사이딩과 일반싱글로 시공된 스틸하우스의 가격은 당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실내의 경우 고급 레스토랑 같은 인테리어가 적용되고 이태리 대리석으로 마감된 경우와 단순히 종이도배로 마감된 스틸하우스는 그 단가 차이가 반드시 존재한다. 이러한 내외장재의 그레이드에 따른 스틸하우스 가격 차이는 누구나 알 수 있고 이해하는 단순 요소로서 눈에 잘 보이는 요소로서 인터넷 웹서핑의 귀재들인 건축주들이 이 구성 요소에서 바가지 쓰는 실수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간과하기 쉬운 스틸하우스 가격 구성 요소로는 옵션품목 요소 이다. 스틸하우스는 기본적으로 본체공사만를 기준으로 하여 평당 가격의 개념이 형성되는데 주방가구나 데크, 심야전기보일러 등등은 옵션공사로서 이 본체 가격에 포함되지가 않는다. 그런데 스틸하우스는 이 옵션공사가 경우에 따라서는 본체공사비를 훨씬 상회하기도 한다. 이는 마티즈 자동차 풀옵션 가격이 마티즈 본체 가격보다 비싼 것과 같은 이치이다. 건축주들은 이 옵션품목 요소를 고의적(?)으로 누락시키려는 심리 상태를 지니게 되는데 이는 결국 즐거운 스틸하우스 집짓기가 정신적 스트레스와 시공사와의 분쟁으로 얼룩지는 불쾌한 집짓기로 귀결되는 오류로 나타나게 된다. 한편 스틸하우스의 잘 보이지 않는 가격요소로는 주택의 기능성 요소가 있는데 일테면 단열성과 차음성 내구성 방수성 내진성 방로성에 해당하는 요소들이다.
이는 자동차로 치자면 엔진, 노트북으로 치자면 CPU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스틸하우스의 주거품질을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핵심요소다. 이 가격 요소는 스틸하우스 가격 구성 요소인 스틸하우스 테크놀로지 구성요소와도 밀접히 연관되어 있는데 단열성과 방로성을 높이기 위한 스틸하우스의 공기층 외단열 시스템, 100% 누수현상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이중 급수파이프 설비배관 시스템, 스틸하우스 결로를 방지하는 결로방지 프로그램 들이 이에 해당한다. 이 구성요소는 내외장재 마감 후에는 절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요소로서 건축주들은 양심적인 시공사 선정하여 그저 믿고 맡길 수 밖에는 없는 실정이다. 스틸하우스의 또 다른 가격요소로는 A/S시스템이 있는데 전원주택 실거주자 모니터링 결과를 보면 입주자들의 가장 큰 불만 사항은 시공사의 A/S 부재에 있는데 스틸하우스 A/S체계의 확립 여부와 이에 한발 더 나아가서 스틸하우스 자발적 리콜제의 도입 여부는 스틸하우스 가격요소에서 그 중요성이 날로 증대하고 있다. 또 다른 가격요소로서 특정 시공사의 브랜드와 역사적 전통이라는 요소가 존재하는데 이는 예비 건축주들이 반드시 체크해보아야 할 요소이다. 1996년 이래 스틸하우스 도입 원년부터 현재까지 스틸하우스 한 길을 걸어온 시공사와 오늘 창립한 시공사를 같은 동률선상에 놓고 판단하기는 힘들 것이다. 역사와 전통이 오래되었다는 것은 그만큼의 많은 스틸하우스 시공노하우와 테크놀로지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고 전통이 있는 스틸하우스 브랜드 네이밍은 건축주에게 그 만큼의 믿음과 신뢰을 덤으로 얹어주기 때문이다. 또 다른 가격 구성 요소로는 스틸하우스 설계와 디자인에 따른 창작비용과 시공비용의 상승이다. 일반적으로 건축주들은 건축 설계와 디자인이 건축가의 창작활동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경향성이 존재하는데 이로인해 작은 것을 얻고자 큰 것을 잃는 과오에 이르게 된다. 과학적이고 예술적인 설계와 디자인은 주택의 기능성과 내구성을 높이고 주택의 미학을 완성한다. 또한 자재와 인건비의 낭비를 사전에 제거해주는 경제적 마스터플랜이다. 그러므로 스틸하우스 가격 구성 요소에 있어 스틸하우스 설계와 디자인 요소는 건축주가 반드시 고려해야할 필수 조건이다. 아울러 스틸하우스 디자인의 난이도에 따라 시공비용이 상승한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아니 될 필수 요소이다.
일생에 한번 경험 할까 말까한 아주 특별한, 그리고 힘들고 큰 작업인 집짓기를 앞두고 스틸하우스 가격 웹서핑에 빠져 있는 전국의 예비 건축주들에게 필자는 무엇보다 앞서 조언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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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 가격 X-파일

스틸하우스길라잡이/건축물과 내진설계 2015.01.21 10:56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삼진스틸하우스

 

 

 

지난 호에서 필자는 “스틸하우스의 가격구성 요소는 눈에 잘 보이는 가격요소와 흐릿하게 보이는 가격 요소, 못 본척 하고픈 가격 요소 그리고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가격 요소 4가지로 구분이 가능하며 스틸하우스의 가격 선정 시 보이는 가격에만 치중한다면 이는 외화내빈의 결과를 초래 할 것 이다.”라고 하였는데 예비 건축주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힘든 측면이 있을 것 같아 실제의 사례를 가지고서 스틸하우스 가격 잘 보이지 않는 가격요소를 분석해보기로 하자. 특히 이중에서도 외장재와 내장재로 감싸면 전혀 보이지 않는 스틸하우스의 기능성과 내구성을 중심으로 해서 실제 사례로 풀어보고자 한다.

친구 지간인 A씨와 B씨는 몇 해 전 60평형 스틸하우스를 공동 설계하여 평당 450만원에 각각 시공사를 달리하여 신축하였다. 물론 동일한 디자인에 같은 평수, 동일한 내외장재와 똑 같은 옵션공사 사양이었다. 다만 시공사 선정에 있어 A씨는 인테리어 건축업을 하는 친척이 B씨와 동일한 가격에 천여만원에 이르는 인테리어를 특별히 서비스해 주겠다는 말에 가문의 평화(?)를 위해 친척에게 맡기게 되었다. 물론 B씨도 주변에 건축업을 하는 지인이 많이 있었으나 이를 물리치고 스틸하우스 비즈니스의 역사와 전통이 오래되고 스틸하우스 업계의 리딩컴파니인 어느 한 스틸하우스 전문시공사에 의뢰하였다. 물론 인테리어에 대한 서비스 등은 아예 꿈도 꾸지 않았고 오히려 주거 성능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스틸하우스로 건축해달라고 부탁하였다. 신축 후 두 집이 나란히 있음으로서 인테리어가 빛나는 A씨 댁에 대한 칭찬이 끓이질 않는다. 그런데 1년이 지난 후 두 사람의 스틸하우스 주거 성능 평가에 현격한 격차가 생기기 시작한다. 1년 후 A씨는 주택의 단열 성능이 생각보다 영 시원찮아 겨울철 난방비와 하절기 에어콘비가 장난이 아니며 2층 에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안방까지 들려 밤잠을 설치기 일수라고 투덜거린다. 2년이 지나면서 장마철 비가 계속오면 거실 천정 한 켠에서 비가 새고 2층 화장실 벽체 수전금구에서 물이 샌다고 난리법석이다. 3년이 지나면서 A씨의 입은 걸핏하면 남산마냥 나오기 일쑤다. A씨는 겨울철 집안 전체 모서리마다 이슬맺힘 현상이 생겨 벽지가 젖고 곰팡이가 피는 결로 현상에 커다란 불만을 나타낸다. 더욱이 어느 순간에서부턴가 벽체 곳곳이 크랙이 가고 화장실의 타일이 크랙이 가는가 싶더니만 불어터져 버린다고 볼멘소리를 한다. 그런데 이와는 정반대로 세월이 흐를수록 B씨는 스틸하우스의 뛰어난 단열 성능과 차음 성능에 대한 최고의 찬사를 아끼지 않는 스틸하우스 예찬론자가 되어갔다. 단열이 워낙 뛰어나 저녁에 한번 보일러 작동하면 그 온기가 다음날 아침까지 전해지고 한 여름에도 에어콘이 필요 없을 만큼 시원하다고 한다. 특히 2층에서 손자들이 아무리 쿵쾅거리며 뛰더라도 아래층에서 전혀 알 수 없으며 2층의 화장실 물 내려가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게 신기 할 정도라고 한다. 화가 난 A씨, 드디어 스틸하우스 전문가 L씨를 초빙하여 자신의 집이 B씨 집에 견주어 주거성능이 열악한 이유를 찿아보기로 한다. 현장을 방문하고 조사를 다 마친 L씨는 A씨 에게 표1과 같은 문서를 내 보이며 A씨 댁과 B씨 댁의 적용된 스틸하우스 기술 공법중 주요 항목을 정리하여 내 놓는다. 그 표를 받아 본 순간 A씨는 얼굴이 일그러진다.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자신의 건축계약서에는 전혀 표기되지 않은 항목들이었다. 반대로 B씨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하다. 이미 자신의 건축계약서에 거의 가 명기가 되어 있는 사항이었고 자신의 집이 제대로 된 기술공법으로 지어졌음을 확인하였기 때문이다.


같은 디자인 같은 내외장재에 동일한 시공비를 지불했음에도 왜 이러한 차이가 생기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보이지 않는 가격요소에 대한 A씨의 불찰에서 비롯된 측면이 크다. 스틸하우스의 보이지 않는 가격요소에는 시공사의 역사와 전통, 브랜드, A/S시스템, 고객서비스정신, 직영시공팀의 보유 그리고 주택의 기능성과 내구성을 좌우하는 고유한 테크놀로지 등이 있는데 A씨는 천여만원에 이르는 인테리어를 서비스 해준다는 말에 그만 친척과의 불화(?)가 두려워 스틸하우스 전문시공사가 아닌 인테리어 전문의 일가친척에게 시공을 맡기게 되었고 스틸하우스 경험이 전혀 없는 그 친척은 인테리어를 뺀 나머지 공사 전체를 하도급 공사 처리하였다. A씨는 바로 보이지 않는 가격요소에 제대로 당한 것이다. 전문시공사도 아닌 역사와 전통도 없는 직영 시공팀도 보유하지 않은 친척에게 공사를 맡긴 제1의 패착은 이제 연쇄효과를 일으켜 스틸하우스의 기능성과 내구성을 좌우하는 고유한 테크놀로지 적용의 전면 부재로 이어지게 된다. 그리고 그 결과 A씨의 전원생활은 불평과 불만이 가득한 실패한 전원생활로 치닫게 된 것이다.

 

 

 

 

 

 
구   분
A씨댁 (60평형)
B씨댁 (60평형)
1. 기초레벨오차율
10-20M/M
5M/M
2. 내진철물 사전설치
CON,C 타설 후 설치
450M/M J볼트설치
3. 바텀-탑 트랙 방부목 설치
없음
2*6 방부목(구조목) 설치
4. 허리케인타이 설치
없음
허리케인타이 설치
5. 스틸스터드의 원소재
SGCC 일반강
SGC400 구조강
6. 조이스트패널 차음시스템
없음
적용
7. 스톡벤트 설치
없음
스톡벤트설치
8. 외부PT박스
없음
외부PT박스설치
9. 지붕 외단열
없음
10M/M아이소핑크+열반사단열재
10. 비흘림후레싱공사
없음
600M/M AL코일 비흘림후레싱
11. 외벽체외단열(공기층)
없음
공기층확보+외단열재
12. 이중급수설비시스템
없음
적용
13. 석고보드 퍼티 공정
없음
퍼티처리
14. 화장실 무기질계의 쉬딩재
O.S.B합판
석고보드 2PLY OR C.R.C보드+석고
 
 
 

 

A씨에게 하자 원인 분석을 의뢰 받은 L씨는 A씨에게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을 지적한다. 우선 주택의 단열 성능이 저하되고 결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스틸하우스 시공 시 지붕외단열과 외벽체 외단열이 적용되지 않아서이며 바로 이것의 부재가 단열 성능의 저하와 결로 발생으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특히 외단열 시에도 외벽체와 외단열재 사이에는 반드시 10M/M 이상의 공기층을 두게 되는데 세상에서 가장 우수한 단열재와 차음재는 바로 공기층이며 이 공기층이 생성된 스틸하우스야말로 최고의 단열 성능과 차음 성능을 갖게 된다고 강조한다.
공기층은 물론이고 그 어떤 외단열재도 설치한 것을 본 적이 없는 A씨는 그만 망연 자실하고 만다. “아~ 그때 왜 내가 인테리어 서비스에 눈이 멀어서.....”

 

 

 

 

 

또한 2층의 발자국 소리가 아래층으로 그대로 전달되는 것은 조이스트패널 차음시스템을 적용하지 않아서이다. 조이스트 설치시 공간과 공간을 끓어주어야만 각 공간의 진동음이 다른 공간으로 전달되지 않는데 각 공간을 별도로 분리하여 설치하지 못하고 단일한 하나의 장 스팬으로 설치하여 각 공간의 진동음이 아래층에 전달되는 것이라 말한다. 화가 난 A씨가 묻는다. 도대체 그러한 조이스트패널 차음 시스템의 가격이 얼마냐고 묻는다. “조이스트패널차음시스템은 방진패드의 설치, 조이스트 박스빔의 제작 등이 동시에 뒤따르기 때문에 조이스트 일반 설치 방법과 비교시 200%의 추가비용이 발생한다”고 답한다.

 

 

 

 

 

화장실에서 물 내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은 스톡벤트(오수와 하수파이프에서 지붕으로 파이프를 연결해 기압차를 이용 오폐수 소리를 밖으로 배출)를 설치하지 않음으로서 생기는 현상이며 PT박스를 외부에 설치하여 하수파이프 소음을 원척적으로 차단해야하나 그러지 못함으로서 발생하는 문제라 충고한다.

 

 

 

 

 

화장실 메지에 금이 가는 것은 수축 팽창율이 심한 O.S.B합판을 쉬딩재로 사용하여 화장실의 습기에 의해 O.S.B합판이 수축 팽창되다보니 그 영향으로 타일에 금이 가고 금이 간 틈새로 수분이 침투하여 석고보드가 팽창하고 결국은 타일이 터지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벽체에 크랙이 가는 이유는 지반의 붕괴라기보다는 기초 공사시 레벨오차율을 표준치내로 맞추지 못하여 수평등포하중을 갖는 스틸하우스의 특성상 자중을 견디지 못한 스틸스터드가 아래로 침하하는 것이라 진단하여준다.

 

 

 

 

작은비엔 괜찮은데 장마철 큰 비가 오면 지붕에서 물이 새는 것은 지붕의 골(Vally) 부분에 고무시트 설치의 부실이라기기 보다는 고무시트 설치 전 지붕비흘림후레싱을 먼저 설치하고 고무시트를 2중으로 설치했어야하는데 비흘림후레싱 설치가 부재에서 오는 하자라 지적한다.

 

 

 

 

2층 화장실 수전금구의 누수는 벽체 안 설비부속이 배관파이프와 제대로 조여지지 않은 상태에서 온수에 의해 수축 팽창이 되다보니 파이프가 헐거워져 생기는 현상으로 이러한 오류를 원천적으로 방지하려면 경제적 여건이 허락됏다면 애초에 이중급수배관 설비시스템을 적용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A씨댁의 가장 큰 문제점은 스틸스터드 자재가 인장강도(양끝을 잡고 잡아당겨서 끊어질때까지 의 강도를 나타내는 칫수) 4000kgf/Cm2의 SGC400 구조강이 사용되어야 함에도 구조용강재에서 엄격히 보증하고 있는 항복점/인장강도/연신율 등을 강도와 늘어나는 비율등을 표시하지 않고 대략 함석지붕재나 양동이나 연통의 소재로 사용되고 있는 SGCC 라는 일반강이 사용됨으로서 심각한 구조적 취약성에 노출되고 있으므로 더 이상의 적재하중이 실리게 되면 심각한 상황에 봉착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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