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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 주거성능을 높이는 몇가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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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스틸하우스길라잡이/명품 스틸하우스 2015. 1. 20. 13:22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어느 사이인가 우리 업계에서 L앙카나 MAS 등 스틸하우스의 디테일 철물들이 사라져가기 시작했다. 디테일한 부분 보다는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 등 눈에 보이는 부분만을 중시하는 경향이 커진 듯하다.
이러다보니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완벽하게 마무리하려는 노력이 상대적으로 소홀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뭔가 스케일 있고 폼 나게 시공을 시작하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는 대충대충 건너뛰는 경우가 간간이 목격되곤 한다. 하나하나 치열하게 따져 보고 세심하게 챙겨보는 것을 사소한 것에 신경 쓰는 쫀쫀함으로 치부해 버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필자가 경험했던 많은 스틸하우스 현장에서 며칠 밤낮으로 고생하며 준비한 스틸하우스 시공이 작은 실수 하나로 그르치게 되는 경우를 너무도 많이 보아왔다. 사소한 시공 디테일 하나를 빠뜨려 시공 중 이던 스틸하우스가 도매금으로 매도당하여 경우도 있었다. 대부분은 미리 챙기고 체크해 보았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던 것들이다. 名品 스틸하우스의 완성은 “대충대충, 적당적당의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고 자신이 맡은 시공 파트에서 꼼꼼하고 성실히 시공했을 때만이 완성되는 것이다. 현재 스틸하우스 산업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이른바 과거의 명품 기술이 평준화되는 시점에 이르고 있다. 또한 기술의 변화 속도가 매우 빨라 어제의 기술적 우위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 또한 기술 그 자체만으로 경쟁자의 진입을 저지할 장벽을 갖추는 것이 매우 어렵고 마케팅 전략 또한 금세 모방의 대상이 되고 말아 거시적인 면에서 경쟁자와 큰 차별을 느끼게 하기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 스틸하우스 사업의 승패는 결국 누가 더 스틸하우스 고객의 요구사항을 세심하게 잘 파악하고, 꼼꼼하게 관리하며, 더 완벽한 결과물을 제공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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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스틸하우스

스틸하우스길라잡이/명품 스틸하우스 2015. 1. 20. 13:21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건축이란 “한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실제적인 요구와 표현 욕구를 충족시키는 건물을 설계하고 짓는 예술, 또는 그 기술‘이라고 말 할 수 있다. 그리고 실제적인 욕구와 표현욕구를 사회적 구조적, 미학적으로 해석하여 그 변수들을 복합적으로 배열하여 하나의 건축물 형태로 엮어내는 사람들이 바로 건축가이다.
일반적으로 건축물은 생활장소로서 직접적으로 인간의 생활에 관계되며, 그 기술도 인간의 생활을 궁극의 목적으로 하는 행위이다. 따라서 건축은 건축물을 만드는 행위를 통하여 생존하고 생활하는 인간존재의 모든 국면(局面)에 관여하고 책임을 지는, 인간에게 밀착된 주체적 행위로서의 기술이다. 건축들은 그 형태가 생활목적에 적합하도록 주어진 소재를 가지고 고정된 공간으로 구성된다. 지진이나 눈·비 등에 오래 견딜 수 있고, 화재에도 안전하며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구성되어야 하고, 또한 아름다운 구조물이며 시설이어야 한다. 건축가들은 건축물의 미학적인 요인들과 구조의 복잡한 기술적인 해결책도 제시해야 한다. 이 2가지 요소가 통합될 때 건축은 한 사회의 문화적·상징적 이상을 보여준다.
건축 작품은 몇 가지 기준에 맞아야 한다. 사회가 요구하는 용도에 알맞아야 하며, 안정성이 있어야 하고, 형태를 통해 설계자의 경험과 개념을 전달해야 한다. 그러나 건축물의 안정성이라는 기준은 변함이 없지만, 용도를 충족시킨다거나 설계자의 개념을 전달한다는 기준은 건물의 기능에 따라 중요한 정도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공장의 기능은 주로 실용적인 데 있고 개념을 전달하는 일은 비교적 덜 중요하지만 교회나 정부 청사 같은 건물은 공공성의 실용성과 사회적 역사적 개념·상징의 전달이 똑같이 중요하다. 그리고 주택은 가족 활동 공간으로서의 실용성과 건축물의 안전성에 더 많은 중요성이 대두된다. 그러므로 주택으로서 이러한 건축물의 실용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한 주택이 명품의 지위에 오를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전원주택에 있어서 가족 활동 공간으로서의 실용성과 건축물의 안전성이라는 말은 무엇인가? 쉽게 말해 그것은 뛰어난 단열성과 차음성이 보장된 주택이며 3세대 이상을 물려 줄 수 있을 만큼의 내진성과 내구성이 보장된 건축물이라 할 수 있겠다. 특히 전원주택에 있어서의 주택의 실용성과 안전성을 결정짓는 최고의 요소는 비와 결로수 로부터의 해방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비새고 물새고 결로수가 발생된다면 그 주택을 주택이라 부르기 힘들 것이다. 그래서 많은 건축가와 주택엔지니어들이 건축의 형이상학적인 정의 대신 “건축이란 물과의 전쟁이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건축분야에서 “신은 디테일 속에 있다(God is in the Dtail)” 라는 유명한 격언이 있다. 그랜드 스케일의 구도와 설계, 엄청난 규모의 시공을 통해 이뤄지는 건축물도 최종적으로 그것을 완성하는 힘은 건물 전체에 스며 있는 세심함과 마무리의 노력에 있다는 말이다. 다행히도 건식공법으로서의 스틸하우스는 이러한 물과의 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는 확실한 한국형 정통스틸하우스의 디테일이 존재한다. 어쩌면 명품 스틸하우스의 결정적인 요소인 짓는 것은 바로 이러한 시공디테일의 현장에서의 적용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스틸하우스의 명품을 결정짓는 “물과의 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는 시공디테일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 그 시공디테일을 살펴보도록 하자.

 

 

1. 화장실 바닥체의 단차 설계 및 시공 디테일

지난 1995년 미국에서 도입된 스틸하우스가 국내에 확산되면서 가장 큰 이슈는 과연 건식공법인 스틸하우스가 물을 접하는 공간이 많은 한국에서 그대로 적용될 수 있는가의 문제였다. 많은 스틸하우스 연구자들이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왔고 이에 대한 나름의 스틸하우스 방수에 관한 기술 공법이 채택되어 스틸하우스의 주거 성능을 높이고 있다. 명품스틸하우수를 완성키위한 물과의 전쟁에 있어 그 최전선은 바로 화장실과 다용도실의 바닥 ,벽체 방수 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화장실의 누수를 원천적으로 봉쇄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유비알 공법이 채택되기도 하나 너무 고가라는 단점이 있다. 경제적이면서도 완벽한 방수 디테일은 물을 사용하는 공간과 일반 바닥의 단차 설계 및 시공디테일이다.
스틸하우스의 경우 화장실 바닥을 기존 바닥보다 최소 90-150M/M 이하로 다운시켜 본체 바닥과 반드시 단차를 두어야 한다. 만약 화장실에 콘크리트를 타설 하는 경우라면 벽체 역시 벽체와의 물끊기를 실행하고 140M/M박스빔 대신 50M/M 조이스트 박스빔을 설치하여 나머지 90M/M 부분을 콘크리트로 타설 하여(혹은 건식 방수 화장실 바닥이 하나의 콘크리트박스처럼 구성되도록 한다.
이를 바탕으로 1차 모르타르방수, 2차 고무시트 방수, 3차 액체방수 위에 우레탄 방수와 같은 고무화 방수가 3중으로 진행되어야한다.

 

 

   

 

 

2. 명품 스틸하우스에 걸 맞는 스틸하우스 화장실 벽체 시스템

 

스틸하우스 건축 현장에서 화장실 벽체의 구성은 주로 O.S.B+방수 석고보드가 관행인데 이 시공방법은 O.S.B의 팽창계수가 타일이나 석고보드 보다 훨씬 크다보니 타일 메지에 크랙이 발생하는 단점이 나타난다.
더욱이 시간이 흐르면 화장실의 습기가 타일층과 석고보드층을 뚫고 O.S.B에 침투하여 물기를 머금은 O.S.B가 부풀어 오르고 타일 메지 층에 금이 가고 타일이 솟아오르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러한 결과는 시공자의 잘못 이라기보다는 미국식 스틸하우스를 한국에 그대로 도입하면서 물을 많이 써 습기 발생이 많은 한국의 화장실 문화를 생각지 못하고 교조적으로 미국식 스틸하우스를 이해했기에 생긴 문제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화장실의 벽체 구조체에서 O.S.B 대신 상대적으로 습기에 강한 무기질계의 C.R.C보드 와 석고보드를 1차로 취부하고 그 위에 방습지를 설치한 후 다시 그 위에 방수석고보드를 취부하고 다시금 액체방수를 하는 공법이 적용되어 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화장실 바닥 하단과 벽체의 C.R.C보드, 방수석고보드가 만나는 부분은 반드시 실링 처리하여 바닥의 물이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

 

 

   

 

 

3. 스틸하우스 설비의 뉴트랜드 급수이중배관 공법

인간에게 혈관이 있듯 건축물에는 전기와 물을 공급하는 배관들이 존재한다. 혈관이 터지면 사망하듯 건축물의 배관 역시 누수가 생기면 건축물에 커다란 피해가 발생한다.
스틸하우스나 목조주택 등 건식공법은 패널화된 벽체와 바닥기초 부분의 조인방법으로 누수 발생 시 물 흐름을 차단할 방수 턱 기능이 부재하기에 특히 2층 이상의 건물에서 누수가 된다면 그 피해가 벽체와 천장의 단열재, O.S.B, 석고보드 등 마감재에 까지 손상을 입히게 된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이러한 피해는 기초레벨이 정확할수록 더 더욱 확산되게 되어있다.
한편 스틸하우스 현장에서는 구조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경향성이 존재하는데 이로 인해 전기와 설비 배관 부분의 기술이 상대적으로 진전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기도 하는데 결국 이는 건식공법으로서의 스틸하우스 설비마감의 한계를 도출하게 되고 스틸하우스 하자발생 제1의 원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명품스틸하우스가 해결해야할 제1의 지상과제는 스틸하우스의 설비배관 누수를 근원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최첨단의 설비배관공법의 도입이 요구되어지는데 그에 대한 해답이 바로 급수이중배관 공법인 것이다. 급수이중배관 공법이란 급수 설비 파이프와 부속을 이중으로 설치하는 방법인데 이의 도입으로 다음과 같은 유용한 장점이 있다.
우선 이중 급수 배관 공법은 기존의 벽체를 뜯지 않고서도 노후 된 파이프를 교체하거나 배관 부속의 보수가 가능하다. 기존 매립 방법의 단점인 인위적 배관훼손과 구조체의 훼손을 방지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시공이 가능한 것이다.
급수배관의 하자는 대개 조인 부분에서 발생하는데 급수이중배관 공법은 오픈 수전함에서 육안으로 누수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그리고 노출되는 배관들이 분배기 함에 매입되어 공간 활용도가 극대화된다.
한마디로 스틸하우스에 있어서 적어도 급수시설의 누수는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짐으로서 스틸하우스 하자 발생의 60%를 줄 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스틸하우스 이중 급수배관 공법의 도입은 스틸하우스에 있어서 누수 하자에 대한 능동적 대처 가능해지고 낙후된 건식건축의 급수배관 공법의 취약성을 극복하여 하이테크한 스틸하우스 이미지의 제고를 통해 물과의 전쟁에서 원천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확보 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이는 스틸하우스의 주거성능의 질적 향상 추구와 이에 따른 고객 만족에 의한 스틸하우스의 수요 확대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이다.

 

 

   

 

 

4. 기초하단 바텀 트랙에 올라오는?콘크리트 습기의 차단 방법

명품 스틸하우스는 기초바닥의 콘크리트에서 끝없이 올라오는 습기를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디테일을 적용한다. 기초바닥 콘크리트의 습기는 바텀트랙을 부식시키는 제1의 원인이다. 그렇다면 습기로부터 어떻게 바텀트랙을 보호할 것인가? 우선은 기초레벨이 정확하다는 가정하에서 프라이머로 바텀트랙이 들어설 기초바닥에 프라이머로 도포한다. 이때 주의 사항은 도포하기전 콘크리트 바닥을 반드시 컵그라인더로?샌딩하여 콘그리트 위의 이격층을 제거해야 한다. 프라이머를 도포후엔 실실러(방습지)를?설치한다. 실실러 위엔 토대의 역할로서 2*6 방부목의? 설치한다. 이는?목조주택의 공법을 스틸하우스 적용한 것인데 방부목 토대를 설치함 으로서콘크리트의 습기를 차단 할?뿐더러 3-5m/m정도의 기초레벨 오차율을 1-2m/m로 조절 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보장된다.

 

 

   

 

5. 名品 스틸하우스는 결로를 방지하는 디테일을 준수한다.

 

스틸하우스의 공법은 목구조와 같으나 목자재가 가지는 단점을 극복하고 스틸이라는 소재의 장점을 극대화한 21C 최첨단 건축과학이 총체화 된 가장 진화된 건축 공법으로서 현대 건축 문화의 정점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건축공법도 그 단점은 있게 마련인데 스틸 소재의 사용으로 결로 발생이라는 단점이 그것이다. 스틸하우스는 지난 10여년의 발전의 역사 속에서 결로 방지를 위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개발 연구되어왔고 적어도 현재는 결로가 스틸하우스의 단점이라는 말은 흘러간 전설로 인식되고 있다. 한국형 정통 스틸하우스를 완성하는 결로방지 디테일을 소개한다.

▶ TRIM-STUD에는 반드시 인슈레이션이 충진되어야 한다.

명품 스틸하우스의 트림-스터드엔 글라스울이나 KS스치로폼 등의 단열재를 충진한다. 글라스울은 단열 성능이 뛰어나고 차음 성능이 우수하므로 그라스울의 충진이 바람직하다. 다만 글라스울의 경우는 우수기엔 적절치 않으므로 박스 테이프나 실리콘등으로 밀봉 처리 하는것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 KS스치로폼 충진시 차음 성능이 저하되지 않도록 스토드에 빈 공간이 생기지 않도록 충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트러스를타고 벽체에 내려오는 결로를 방지하는 디테일 공법
(탑 트랙 위 방부목의 설치)

스틸하우스의 결로중 트러스를 타고 벽체에 내려오는 결로를 잡을 수 있는 손쉬운 방법으로 탑 트랙 위에 우드 방부목을 설치하는 방법이 있다. 우드 방부목이 없는 경우에는 O.S.B를 탑트랙 위에 설치하는 것도 큰 효과를 발휘한다. 이는 나무가 스틸보다는 열전도율이 낮기 때문에 이를 100% 활용한 방안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이 경우에도 지붕 외단열은 미리 전제되어 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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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틸하우스 모서리 단열 프로그램의 도입

스틸하우스 모서리 부분은 보통 홀다운 설치와 TEE STUD의 설치로 보통6-10개 정도의 스터드가 집중된다. 거기에다 가셋플레이트, 스트랩, 홀다운등이 설치되어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해보면 모서리 부분이 실내 평균 온도보다 2-3도 정도가 낮게 나타난다.
이는 실내 내부의 더운 공기가 모서리 부분에 쉽게 안착하여 결로가 발생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조건이 형성된다. 이러한 모서리 부분의 결로 방지 공법으로 우선 홀다운 내부와 그 주위를 우레탄 폼 등으로 반드시 단열처리를 해야 하며 그라스울을 빼곡히 차이도록 충진한다. 그리고 모서리의 END STUD와 TEE STUD를 2*6 구조용 목재스터드로 대체하여 시공하는 방법을 권장한다. 목재 스터드의 사용은 6-10개의 스틸스터드의 모서리 집중배치를 대폭 완화시켜 모서리와 실내온도 차이를 저하 시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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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스틸하우스를 만드는 테크놀로지

스틸하우스길라잡이/명품 스틸하우스 2015. 1. 20. 13:18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스틸하우스에 있어서 명품이란 무엇인가? 고가의 이태리 대리석으로 치장한 집인가? 물론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스틸하우스에 있어서 명품의 가장 큰 기준은 그 집이 얼마나 장인정신으로 FM 원칙시공에 맞게끔 지어 졌는가 하는 점이다. 모든 상품에서 명품의 전제 조건이 우수한 품질에 있듯이 스틸하우스 역시 명품이 되기위한 제1의 전제조건이 바로 단열성, 차음성, 내구성 등으로 표현되는 뛰어난 스틸하우스의 주거성능에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스틸하우스에 있어 명품이란 결코 내, 외장재의 화려함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어떤 내, 외장재이든 그것을 시공 시 FM원칙시공의 방법을 지켜 최상의 주택 주거성능을 보장되는가에 결정되는 것이다.

 

 

1. 스틸하우스 명품의 전제
-기초레벨 평활도 표준오차율의 준수-

 

가. 스틸하우스에 있서 기초레벨의 중요성

 

스틸하우스는 수평등포하중의 내력벽 시스템으로 바닥 레벨이 맞지 않을 경우에는 국부좌굴 현상 발생하여 벽체가 침하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스틸하우스 절대 지상과제는 바로 기초레벨을 표준오차율 범위로 잡는 것이다. 기초레벨이 틀리면 우선은 실실러를 부착하지 못하여 콘크리트와 닿은 하부트랙의 부식현상이 발생하고 레벨 교정에 따른 후속공정의 비용 상승이 초래된다. 기초레벨오차율이 표
준 오차율 이내로 맞취진 스틸하우스가 명품 브랜드를 가질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것이다. 기초레벨 평활도를 표준 오차율 이내로 잡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은 거푸집에 보정된 레벨기로 레벨을 체크하고 합판 등의 레벨가이드로 기초라인을 표시한다. 기초 콘크리트의
타설 후에는 물 빠짐 후 2~3회에 걸친 미장 칼질을 잊어서는 아니된다. 기초레벨평활도 표준오차율 준수의 문제는 기술의 문제라기보다는 빌더 혹은 오너의 스틸하우스 원칙시공에 대한 의지와 신념의 문제이다.

 

 
 
 
 
2. 명품 스틸하우스의 출발점은 건축물의 수직 수평 대각의 
정렬에 있다.

 

건축 공사의 핵심 포인트는 직선과 곡선의 배치에서 그 규칙성을 찿아 내어 시공하는 것이다. 우선 제 아무리 직선과 곡선이 복잡하다하더라도 "건축이란 수직 수평 대각의 아름다운 하모니다.”라는 원칙은 모든 건축 과정을 관철하는 제1의 원칙임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일테면 제 아무리 값 비싼 원목몰딩을 쓰더라도 문선몰딩이나 천정몰딩 공사 시, 수직 수평 대각이 맞지 않아 마감 선에 시각적 피로감을 준다면 이는 결국 실패한 건축 공사로귀결된다. 건축공사 시 수직 수평이 맞지 않으면 시각적으로 피곤하다는 1차적인 현상을 넘어서 온돌마루, 타일 등 모든 마감자재의 마감 선에 절대 혼란을 초래하며 쇼파 등 인테리어 소품과의 언밸런스가 증대한다는데 그 심각성이 있다. 그러므로 건축 공사시 레이져레벨기의 사용 등으로 수직, 수평을 2차, 3차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대각을 확인하는 습관을 지녀야한다. 건축 공사의 핵심은 이태리제 대리석을 쓰느냐 원목몰딩을 쓰느냐는 소재의 문제 이전에 그 소재의 시공에 있어서 규칙 있는 직선과 곡선의 앙상블을 이루어내는 절대 감각에 있는 것이다.

 

 

3. 스틸하우스 수평하중을 잡아라! -내진철물의 설치-

 

스틸하우스에 작용하는 수평방향의 하중으로는 풍하중과 지진하중이 있다. 지진하중과 풍하중에 대해 스틸하우스를 설계시 건물이 전도되거나 밀리거나 들뜨지 않도록 반드시 전단벽을 구조 설계한다. 이때 스틸하우스의 전단벽에는 홀다운이 설치되고 이 홀다운 자리에는 일반 앙카볼트나 케미칼앙카볼트가 아닌 450-1000M/M의 기초공사용 J볼트가 콘크리트 타설 전 미리 설치되어야한다. 흔히 홀다운 앙카로 세트앙카를 심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는 스틸하우스의 수평하중을 고려하지 못한 결과이다. 스틸하우스는 구조적으로 전단벽에 의하여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이 보장되므로 홀다운 자리엔 반드시 스틸하우스 전용 구조기초용 J볼트를 설치하여야한다. 한편 풍하중은 건축물에 구조물이 부상(uplift)하게 하는 하중이 작용하는데 이러한 부상을 방지하기위하여 MAS와 앙카볼트를 기초 타설 전 설치한다.


 

 

 

 

그리고 스틸하우스에서 강풍으로 주택의 유리가 풍압으로 인해 터져 나가면 풍선 효과(balloon effect)로 인하여 압력이 내부에서 외부로 작용하고 이 힘으로 인하여 다른 출구와 유리창도 외부로 터져나가며 지붕이 하늘로 날아가는데 이러한 강풍으로 지붕이 통채로 날아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철물이 바로 "허리케인타이"이다.

 

 

 
 
 
4. 기초하단 바텀트랙에 올라오는?콘크리트 습기를 차단하라!

 

“스틸하우스에서 바텀트랙의 습기는 스틸하우스의 독이다.”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바텀트랙을 기초하단의 콘크리트 습기로부터 어떻게 차단할 것인가? 우선은 기초레벨을 표준 오차율(최소3m/m)?이내로?맞추고 월이 올라설 자리를 프라이머를 도포한다. 이때 주의 사항은 콘그리트 위의 이격층을 제거하기 위해 도포하기 전 콘크리트 바닥을 반드시 컵그라인더로?샌딩한다. 프라이머를? 도포후엔 실실러(방습지)를?설치하고 실실러 위에 2*4 방부목을?토대로 설치한다. 이는?목조주택의 공법을 스틸하우스 적용한 것인데 방부목 토대를 설치함 으로서 콘크리트의 습기와 동절기 냉기를 차단 할?뿐더러 3-5m/m정도의 기초레벨 오차율을 1-2m/m로 조절 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보장된다. 이때 주의 사항은 방부목의 습기가 바텀트랙에 영향 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방부목 위에 반드시 실실러를 다시 한번 설치해준다.

 

 

 
 
 
5. 공기층 외단열 공법은 名品 스틸하우스 의 핵심요소

 

스틸하우스에 있어 벽체 외단열의 포기는 벽체의 결로 발생의 주범으로 결로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외단열을 실행 하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스틸하우스 외벽체 외단열 방법 은 다음과 같다.

1. Ty-vek+50M/M각재+50M/M스치로폼+선택외장재
2. Ty-vek+20-30M/M각재+각재사이 20-30M/M 아이소핑크+선택외장재
3. Ty-vek+10M/M 아이소핑크+선택외장재
4. Ty-vek+열반사단열재(슈퍼온도리)+선택외장재
5. 10M/M각재+Ty-vek+선택외장재
그런데 이러한 방식의 외단열 공법은 단순히 단열성의 측면만을 고려한 공법으로 스틸하우스나 목조주택의 내부에서 유입되는 생활 습기와 외부에서 기후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외기습기를 간과한 측면이 농후하다. 이는 타이벡의 성능에 대한 과신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일면투습지인 타이벡이 숨 쉬지 못한다면 결국 O.S.B에 습기가 부착되어 곰팡이가 발생하여 구조체의 부식이 진행되기도 한다. 실제 캐나다의 경우 이러한 외벽체의 부식으로 들어가는 하자보수비만도 연간 수백억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그러므로 외벽체의 단열에 있어서 반드시 고려해야할 사항은 벽체구조체와 외단열재 사이에 공기 흐름 층을 별도로 두어 타이벡에서 배출되는 생활습기와 외부의 외기습기를 통풍시켜야만 한다는 것이다. 공기층을 주지 않고 슈퍼온도리 등을 시공한 국내 현장의 경우 그에 따른 하자 발생사례가 종종 보고되고 있다.

명품 스틸하우스라면 외단열 공사시 단순히 외단열재를 외벽체에 부착하는 것이 아니라 외벽과 외단열재 사이에 반드시 10-5M/M의 공기층 필수적으로 확보하여 월의 상하부 공기 순환구조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이로서 스틸하우스 단열 성능의 향상과 외벽체의 생활습기 방출을 유도함으로서 최첨단의 하이테크한 숨쉬는 벽체 시스템을 구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원칙이 적용되어진 명품 스틸하우스의 외단열공법은 다음과 같이 재정립되어져야 할 것이다.

1. Ty-vek+20-50M/M각재+10M/M공기층+각재 사이10-40M/M 단열
재+선택외장재
2. Ty-vek+10M/M각재+10M/M공기층+각재 위10-30M/M 아이소핑크
+선택외장재
3. y-vek+열반사단열재(슈퍼온도리)+10M/M공기층+선택외장재
4. 10M/M각재+10M/M공기층+Ty-vek+선택외장재

 

 

 

 
 
 
6. 名品 스틸하우스는 지붕에도 외단열 공법을 적용한다!

 

名品 스틸하우스는 벽체만이 아니라 지붕에도 외단열 공법을 필수로 채택한다. 일반적으로 스틸하우스 현장에서 지붕 구조체의 구성은 보통 11T O.S.B합판 1장+고무시트+아스팔트싱글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이러한 구조체는 바로 스틸하우스 지붕 외단열의 포기로 이어지기 십상인데 이는 스틸하우스의 주택성능을 저하시키는 주범이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스틸하우스 지붕체에 별도의 외단열 구조가 없을 경우 겨울철 트러스의 탑코드와 바텀코드의 차가운 온도가 월의 탑 트랙에 그대로 전해지고 이는 실내 천정과 벽체의 따뜻한 공기와 만나 결국 실내 천정 모서리의 결로 현상으로 이어진다. 특히 여름철엔 아스팔트싱글과 고무시트가집열판 구실을 하므로 지붕 외단열이 없는 스틸하우스의 지붕체는 한증막과 같은 온도를 유지하고 이는 천정의 인슈레이션에 그대로 영향을 끼쳐 천정 아래의 실내 공기를 덮히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스틸하우스 지붕 외단열 공법은 절대 포기 될 수 없는 名品 스틸하우스의 필수 전제인 것이다.
스틸하우스의 지붕외단열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O.S.B합판+50M/M 각재상+50M/M 스치로폼 방식
2. O.S.B합판+30M/M 각재상+30M/M 아이소핑크 방식
3. O.S.B합판+열반사단열재+10M/M 아이소핑크 방식
4. O.S.B합판+열반사단열재 방식

문제는 경제성인데 원칙을 견지하면서도 최소의 비용으로 시공할 수 있는 스틸하우스 지붕 외단열 공법으로 10-20M/M의 아이소핑크+열반사 단열재+ O.S.B합판 방법이나 열반사단열재 설치의 시공방법이 권장 될 수 있겠다. 특히 열반사 단열재를 설치 함 으로서 지붕의 복사열을 차단하여 여름철엔 시원하고 겨울철 따뜻한 名品스틸하우스 지붕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7. 오픈형 복층 구조에는 공기순환 통풍 시스템을 설치하라 !

 

전원주택 디자인 중 거실1,2층이 시원하게 탁 틔여 있는 오픈형 복층 구조가 많은 설계자나 건축주들에게 선택되어지곤 한다. “건축이란 필수가 아닌 선택의 연속이다” 즉 취사선택의 기로에서 일장일단의 그 무엇인가를 선택하여하는 과정연속이다. 오픈형 복층구조는 내외부 디자인의 미적 측면을 향상시키는 장점이 있으나 겨울철 엄청난 에너지가 유출되고 하절기엔 2층이 더워지는 단점이 존재한다. 이는 따뜻한 공기는 위로 이동하고 찬 공기는 아래로 내려오는 대류의 성질 때문이다. 바로 여기에서 고효율 에너지 주택을 추구하는 스틸하우스에서 오픈형 복층구조의 지양이 얘기되어지는 것이다. 만약 그러함에도 오픈형 복층구조를 채택한다면?
名品 스틸하우스는 이에 대한 대안을 지니고 있다.
첫째 하절기를 대비하여 오픈형 거실 상단 양쪽에 통풍용 창호를 설치한다. 이는 대류의 성질에 의해 거실 상부를 둘러싸고 있는 더운 공기를 밖으로 배출하는 통풍 장치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이 경우 부득이하게 2층의 높은 곳에 창호가 설치되되어 있다면 경제적 추가비용이 발생하더라도 반드시 자동 배연창 혹은 천창을 설치하여 1층 거실에서 스위치 작동만으로 2층의 창호가 자동개폐 되도록 한다.
둘째 공간의 협소함으로 창호 설치가 불가한 경우는 강제 벤티레이션 시스템을 천정이나 거실 상당 벽체에 설치한다.
세째 1층과 2층의 거실 조명은 가능한 실링팬 방식의 조명을 설치한다. 이는 겨울철 실링팬이 작동하여 상부의 따뜻한 공기를 아래로 내려 보내 강제로 대류를 순환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넷째 보일러난방시스템은 가능한 심야전기보일러를 채택한다. 이는 심야전기보일러가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곳에서는 기름보일러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적이기 때문이다.

 

 

 
 
 
8. 스틸빌라의 계단실에도 공기 순환 통풍시스템을 설치하라!

 

스틸빌라 계단실은 스틸하우스에 있어서 최첨단의 건축공법이 적용되어 지점이다. 조이스트든 RC조이든 습식과 건식공법이 충돌하는 계단을 만드는 과정도 그러하거니와 계단실의 통풍시스템을 설치하는 것도 꽤나 신경 써주어야 할 부분이다.
우선 계단실은 설계 당시 일조량을 면밀히 검토하여 그 위치를 설정한다. 일조량이 많은 위치라면 동절기엔 좋을지 몰라도 하절기엔 햇빛이 많이 드는 관계로 복사열이 증가하여 계단실이 더워지는 결과를 초래하는 단점이 있다. 계단실 하층의 더워진 공기는 상층으로 이동하는 대류의 성질은 갖는다. 그러므로 계단실은 상층으로 올라 갈수록 더워지고 상층에는 반드시 한 곳 이상의 윈도우를 설치한다.
아울러 그 지역의 건축허가 조건만 허락한다면 계단실을 한 층 더 건축하여 더운 공기가 맨 위층에 모이게끔 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최선의 방안이다. 물론 그 곳에도 통풍용 윈도우를 설치한다. 만약 건축허가 조건상 계단실을 위로 올리지 못한다면 경제적 비용이 추가되는 단점이 있지만 계단실 천정에 강제벤티레이션 시스템을 설치하는 것도 아주 좋은 한 가지 방법이다.
이와는 반대로 일조량이 적은 곳 이라면 계단실엔 동절기를 대비하여 가능한 많은 창을 내도록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외부의 조망을 실내로 불러들이는 창호의 역할이 계단실에서 만큼은 통풍성의 극대화라는 기능성의 측면이 강조되어짐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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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 명품 창조의 4대과제

스틸하우스길라잡이/명품 스틸하우스 2015. 1. 20. 13:05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가. 스틸하우스 테크놀로지 혁신의 필요성

건축공법으로서의 스틸하우스 공법이 경량목구조공법이나 RC조등 타 건축 공법과의 경쟁에서 비교 우위를 지녀야 만이 스틸하우스 수요와 시장 확대가 가능 하다 이러한 스틸하우스의 비교 우위를 위하여 모든 현장에 공통으로 적용될 수 있는 스틸하우스 표준기술의 도입과 한국형 정통 스틸하우스의 Needs 증대에 따른 스틸하우스 혁신 기술의 도입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해 진다. 이러한 스틸하우스 기술 혁신을 통한 스틸하우스 신규수요창출은 스틸하우스의 새로운 부가가치의
창조로 귀결되게 된다.

나. 스틸하우스 테크놀로지 혁신의 방법

그렇다면 스틸하우스 신규수요창출을 위한 스틸하우스 테크놀로지 혁신의 방법은 무엇인가? 우선은 현장과 연구기관의 원활한 피드백 시스템이 도입되어야 하며 같은 이유에서 실제 스틸하우스 거주자와 시공사의 피드백 시스템의 일환으로“건축주 옴부즈맨 시스템” 도입으로 일상적인 스틸하우스 주거성능 평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만 한다. 이러한 건축주, 시공사, 연구기관의 상호 유기적인 관계의 형성에서 한국형 정통 스틸하우스의 새로운 니즈가 창출되고 이의 해결을 위한 신기술의 개발과 보급이 이루어져야한다. 특히 이러한 스틸하우스 혁신기술의 과학적인 보급과 홍보를 위하여 시공사, 빌더, 프레이머등에게 이에 걸 맞는 맞춤형 스틸하우스 교육과 세미나를 실시하고 온-오프라인 스틸하우스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다. 스틸하우스 테크놀로지 혁신의 효과
이러한 스틸하우스 테크놀로지 혁신의 효과로서는 스틸하우스 실제 거주자의 높은 주거성능 평가는 곧바로 스틸하우스 상품의 고객만족으로 이어지게 되며 이에 따른 스틸하우스의 지속적인 신규 수요 창출과 R&D 투자비용 확대는 결국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서의 스틸하우스 산업을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브랜드 마켓팅이란, 커뮤니케이션 활동의 대상이 도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머리 속에 있는 기억과 인식에 변화를 만들어내고, 그 변화를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유도하기 위한 의도적인 기업의 제반 커뮤니케이션 활동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TV광고에서 이미연이 모델인, 두산 We've라는 아파트광고를 보라? 이는 아파트 광고이지만, 광고 속에 아파트에 대한 정보나 이미지 보다는 패션 잡지 같은 컨셉을 잡아서 색다른 인식을 심어준다. 그리고 ‘여자감각', '똑같은 건 싫다' 라는 문구로 고급스러운 이미지까지 물씬 풍기는 것이다. 좋은 품질의 상품으로서의 스틸하우스! 과연 이것만으로 타 건축공법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 할 수 있겠는가? 좋은 품질 이것은 어디까지나 필수조건일 뿐이다.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스틸하우스의 하이테크한 ‘제품 이미지’를 대중의 머리 속에 강하게 뿌리 내리게 할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 ‘뭔가’를 해 내는 작업이 브랜딩이며, 그 전략과 실행이 스틸하우스 브랜드 마케팅이다. 이러한 스틸하우스 브랜드 마켓팅은 비단 소비자들에게만이 아닌 스틸하우스 산업 종사자들에게도 연대성의 증대와 책임시공의 각인이 이루어지고 이는 결국 스틸하우스 가치의 신뢰성 상승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가. 스틸하우스 도입기의 디자인(1995-1999)

이 기간은 1995년 POSCO에 의한 미국식 스틸하우스의 도입 후부터 2000년 까지로 스틸하우스 도입기 시기이다. 이 기간 중에는 국내의 스틸하우스 전문 디자이너의 부재로 인해 스틸하우스 디자인이 알프스표의 천편일률적인 외부 디자인이 주종을 이루었으며 드라이비트, 시멘트 사이딩 등 이외의 외장재 선택에 한계에 있었으며 기술적으로 한국형 정통 스틸하우스에 대한 건축주의 Needs 수용이 어려웠다.

 

 

 

 
나. 스틸하우스 발전기 디자인의 특징(2000-2004)

이 기간은 포스홈 등 초기 스틸하우스 선발주자들의 왕성한 활동과 보급의 확대노력에 잇따른 스틸하우스 발전기인데 이 당시부터 스틸하우스 전문 디자이너가 등장하여 모던한 외부 디자인이 적극 검토 도입되었으며 미국식 스틸하우스의 한국형 스틸하우스로의 진보가 서서히 진행되고 있는 시점이라 할 수 있다.

다. 스틸하우스 도약기 디자인의 과제(2005 이후)

 

이 기간은 스틸하우스 도약기로서 한국형 정통 스틸하우스의 이론과 기술이 디자인과 결합되는 시점이라 할 수 있다. 외장재 선택에 있어서 다양성과 창조성이 확대되고 스틸하우스 전문디자이너의 영역과 함께 “스틸하우스 디자인빌더”의 개념이 적극 도입되고 스틸하우스 디자인 전문교육의 도입의 필요성이 확대되는 시기로서 스틸하우스 디자인이 스틸하우스 테크놀로지와 적극적인 결합을 모색하는 시기이다.


 

 

 

 

 

스틸하우스의 명품을 위한 또 하나의 요소가 바로 고객만족 A/S시스템의 도입이다. 사실 전원주택 실 거주자들의 가장 큰 불만족이 전원주택은 A/S가 잘 되지 않는다는 불만인데 스틸하우스가 명품으로 거듭 나기위해서는 이러한 전원주택 업계의 교훈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A/S체계의 확립은 어떻게 가능한가? 우선은 각 개별 사업체의 A/S체계강화가 필수이며 이러한 기틀에서 스틸하우스 공동A/S망 네트워크가 구축되어야할 것이다. 이러한 스틸하우스 A/S체계강화는 스틸하우스실 거주자들의 주택고객만족도를 증대시키고 명품으로서 스틸하우스 가치를 증대시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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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에 있어서 명품이란?

스틸하우스길라잡이/명품 스틸하우스 2015. 1. 20. 13:04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건축 상품으로서의 스틸하우스 역시 위의 애니콜 사례에서 보듯이 명품이 되기 위한 첫째 조건은 역시 뛰어난 주택의 성능을 보장 할 수 있는 스틸하우스 테크놀로지의 혁신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스틸하우스 기술혁신의 전제 조건에서 하이테크한 이미지의 스틸하우스 브랜드의 마켓팅과 모던한 감각이 살아 숨쉬는 주택 디자인의 완성이 가미 될 때 건축 상품으로서 스틸하우스가 명품으로 등극 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전원주택 업계의 고질적인 병폐인 고객중심의 A/S시스템의 확립이 뒤따를 때만이 스틸하우스 名品이 가능해 지는 것이다.

 

 
명품은 상품 자체의 가치를 자신의 가치의 가치로 일치시키려는 욕구로 인해 그 구매력과 상품생명이 연장된다. 최첨단 스틸하우스 테크놀로지가 구현된 스틸하우스 명품의 출현으로 소비자는 스틸하우스의 가치를 통해서 자신의 인격과 가치를 동일시하게 되는 대리만족을 느끼게 되고 심지어 사회적 지위와 체면까지도 명품스틸하우스에 투영시키게 되는 것이다. 한편 스틸하우스 사업자는 고객만족을 통한 고부가 가치의 실현과 지속적인 수요 창출을 약속 받고 스틸하우스의 테크롤로지 혁신에 매진함으로서 양질의 명품 스틸하우스가 확대 재생산되는 선순환 구조를 지닐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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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에 있어서 명품이란 무엇인가?

스틸하우스길라잡이/명품 스틸하우스 2015. 1. 20. 13:03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명품은 그 교환가치에 있어서나 상징가치에 있어서 고급스럽다고 사회의 일반적 인정을 받은 재화를 말한다. 명품이 인기가 있는 이유로는 먼저 상징적 가치가 높은 재화에 대한 소유욕구의 재생산을 들 수 있으며, 일반인이 명품구매에 뛰어들고 있는 현상은 '일치'의 욕구라고도 볼 수 있는데, 즉 남들처럼’소비하려는 행위를 말한다. 명품은 상품 자체의 가치를 자신의 가치의 가치로 일치시키려는 욕구로 인해
그 구매력과 상품생명이 연장된다. 이를테면 일반 아파트 수요자들이 이영애의 자이나 김남주의 푸르지오 광고를 보면서 그녀들의 엘레강스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자신의 구매 욕구를 치환하는 심리라 볼 수 있겠다. 이러한 명품은 소비자에게는 상품을 통한 자신의 가치창조로, 기업에게는 고부가가치를 보장한다.

명품은 그 교환가치에 있어서나 상징가치에 있어서 고급스럽다고 사회의 일반적 인정을 받은 재화를 말한다. 명품이 인기가 있는 이유로는 먼저 상징적 가치가 높은 재화에 대한 소유욕구의 재생산을 들 수 있으며, 일반인이 명품구매에 뛰어들고 있는 현상은 '일치'의 욕구라고도 볼 수 있는데, 즉 남들처럼’소비하려는 행위를 말한다. 명품은 상품 자체의 가치를 자신의 가치의 가치로 일치시키려는 욕구로 인해
그 구매력과 상품생명이 연장된다. 이를테면 일반 아파트 수요자들이 이영애의 자이나 김남주의 푸르지오 광고를 보면서 그녀들의 엘레강스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자신의 구매 욕구를 치환하는 심리라 볼 수 있겠다. 이러한 명품은 소비자에게는 상품을 통한 자신의 가치창조로, 기업에게는 고부가가치를 보장한다.

 
 
1990년대 휴대폰 도입 초창기 휴대폰 시장에서 삼성휴대폰은 모토로라나 노키아의 브랜드 파워에 눌려 힘 한번 쓰지 못하고 시장에서 도태되고 있었다. 그러던 삼성이 애니콜이라는 브랜드 마켓팅을 강화하고 어디서든 잘 터지는 휴대폰의 품질혁신을 완성하고 신속하고 투명한 A/S체계를 갖춘 후에야 휴대폰 시장의 강자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또한 2000년대 산업 디자인의 강조 속에서 산업디자이너 김영세의 7M/M 휴대폰 디자인에서 볼 수 있듯이 디자인의 혁신으로 세계 최고의 名品 휴대폰의 위치를 점하게 된다. 이러한 애니콜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상품으로서의 名品은 테크놀로지의 우수성과 브랜드의 가치 창조, 디자인의 혁신 그리고 신뢰 할 수 있는 A/S 체계의 확립등이 그 전제 조건으로서 작용함을 알 수 있다. 

 
 
1990년대 휴대폰 도입 초창기 휴대폰 시장에서 삼성휴대폰은 모토로라나 노키아의 브랜드 파워에 눌려 힘 한번 쓰지 못하고 시장에서 도태되고 있었다. 그러던 삼성이 애니콜이라는 브랜드 마켓팅을 강화하고 어디서든 잘 터지는 휴대폰의 품질혁신을 완성하고 신속하고 투명한 A/S체계를 갖춘 후에야 휴대폰 시장의 강자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또한 2000년대 산업 디자인의 강조 속에서 산업디자이너 김영세의 7M/M 휴대폰 디자인에서 볼 수 있듯이 디자인의 혁신으로 세계 최고의 名品 휴대폰의 위치를 점하게 된다. 이러한 애니콜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상품으로서의 名品은 테크놀로지의 우수성과 브랜드의 가치 창조, 디자인의 혁신 그리고 신뢰 할 수 있는 A/S 체계의 확립등이 그 전제 조건으로서 작용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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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에 있어 명품이란 무엇일까?

스틸하우스길라잡이/명품 스틸하우스 2015. 1. 20. 13:02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베네통, 롤스로이스, 로렉스  등등 세상의 모든 상품에는 각 분야에서 최고의 상품가치를 자랑하는 名品들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건축의 영역에서도 이러한 명품은 존재 가능하지 않을까? 순백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이영애의 자이, 한국형 정통 스틸하우스는 추억과 세월의 깊이는 간직하되 그 근본은 3대를 물려줄 수 있을 만큼 뛰어난 단열성과 차음성, 지진과 태풍을 견딜 수 있는 내진성과 내구성을 갖춘 집으로 알려져 있다. 21C 환경 마인드를 갖춘 친환경 주택 스틸하우스! 이제는 건축 분야의 名品으로서 그 가치가 제고되어야 할 시점에서 가로 놓여있다. 그렇다면 진정 스틸하우스가 건축 분야의 명품으로서 갖추어야할 조건들은 무엇일까? 시간의 흔적이 있고 추억이 있고 그 곳에 살아오던 사람들의 향기가 남듯이 스틸하우스 역시 명품으로서의 상품가치를 더 빛을 발하게 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스틸하우스에 있어 명품이란 무엇인가?”필자는 여기에 대한 나름의 고민을 독자들과 함께 풀어보고자 한다. 다만 필자가 현장의 엔지니어라는 한계로 인해 스틸하우스의 마켓팅이나 경영학적 분석보다는 스틸하우스의 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 해서 그 문제의 해답을 찿 아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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