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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에서 외부전동브라인드 설치 따라잡기 

 

g-value(햇빛투과율)가 0.45-0.55인 패시브하우스에서는 하절기 많은량의 햇빛이 실내에 유입됨으로서 이 기준을 쉽게 넘어서게됩니다.

이러한 오버히팅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처마의 길이를 적절하게 설계하여 하절기에는 햇빛의 유입을 차단하고 동절기에는 햇빛의 획득을 최대치로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처마의 설치만으로는 하절기의 오버히팅을 완벽히 막을 수 없다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유럽의 패시브하우스와 함께 발전되어온 건축소재가 바로 외부전동브라이드(EVB)인 것입니다.

외부전동브라이드(EVB)는 하절기 햇빛의 실내 유입을 원천적으로 봉쇄하여 실내의 냉방에너지수요를 최소화시키고 반대로 동절기에는 브라인드를 외부의 찬 공기가 윈도우에 직접닿는것을 차단하여 난방에너지수요를 최소화 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아울러 외부전동브라인드는 사생활에 민감한 사람들에게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방범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최첨단의 건축자재라 할 수 있습니다.

 

판교 패시브하우스에 적용된 외부전동브라인드의 설치 과정을 포스팅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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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외부전동브라인드] 왜 패시브하우스에서 외부전동브라인드의 설치가 필요한가? 

 

패시브하우스의 삼중유리의 g-value(햇빛투과율)은 0.45-0.55입니다.

이 수치는 동절기에는 많은 열에너지의 획득이 가능하겠지만 하절기에는 오히려 냉방부하가 증가 할 수 있다는 말이됩니다.

패시브하우스의 기준중 'Excess temperature frequency<10' 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1년간 365일중 26도가 넘어 에어컨을 켜는 날 수가 10%이내여야한다는 의미로 하절기 햇빛의 전달로 인한 냉방에너지수요가 증가하는 것에 대한 상한선을 정해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g-value(햇빛투과율)가 0.45-0.55인 패시브하우스에서는 하절기 많은량의 햇빛이 실내에 유입됨으로서 이 기준을 쉽게 넘어서게됩니다.

이러한 오버히팅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처마의 길이를 적절하게 설계하여 하절기에는 햇빛의 유입을 차단하고 동절기에는 햇빛의 획득을 최대치로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나라의 한옥이 처마 길이가 길게 나와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적절한 처마의 길이는 어느정도 일까요?

이것은 하절기 동절기 그 지역마다의 태양의 입사각을 측정하여 계산하여야하는데 서울의 경우는 1000-1200m/m 정도를 그기준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문제는 이러한 처마의 설치만으로는 하절기의 오버히팅을 완벽히 막을 수 없다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유럽의 패시브하우스와 함께 발전되어온 건축소재가 바로 외부전동브라이드(EVB)인 것입니다.

외부전동브라이드(EVB)는 하절기 햇빛의 실내 유입을 원천적으로 봉쇄하여 실내의 냉방에너지수요를 최소화시키고 반대로 동절기에는 브라인드를 외부의 찬 공기가 윈도우에 직접닿는것을 차단하여 난방에너지수요를 최소화 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아울러 외부전동브라인드는 사생활에 민감한 사람들에게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방범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최첨단의 건축자재라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과 동영상은 화순 시브하우스에 설치된 외부전동브라인드의 모습입니다.

자 그럼 즐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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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전동브라인드] 김포 패시브하우스에 설치된 외부전동브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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