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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패시브하우스/윈도우,도어설계&시공'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4.12.01 [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물받이 설치 완전정복 (3) -물받이 처마(웨더링 프로파일의 설치) (1)
  2. 2014.12.01 [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물받이 설치 완전정복 (2) (1)
  3. 2014.12.01 [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물받이 설치 완전정복 (1)
  4. 2014.12.01 [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의 ABC를 말하다^*^ -TIP7-1. 창호 프레임 하단 부위엔 물받이를 설치
  5. 2014.12.01 [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의 ABC를 말하다^*^ -TIP6-1. 단열재 위 창호 개구부와 프레임 사이는 단열재로 빈틈없이 충진
  6. 2014.12.01 [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의 ABC를 말하다^*^ -TIP5-2. 타설부착 외단열시 스텐레스 일자형 브라켓의 기밀시공-
  7. 2014.11.26 [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의 ABC를 말하다^*^ -TIP5-1.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과 창틀을 완전 기밀 시공한다-
  8. 2014.11.26 [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의 ABC를 말하다^*^ -TIP2-2 진공단열재(VIP)를 적용한 전동브라인드 박스 단열 처리 노하우-
  9. 2014.11.26 [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의 ABC를 말하다^*^-TIP4 창호프레임은 30미리 이상 단열 처리한다.
  10. 2014.11.26 [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의 ABC를 말하다^*^ -TIP3 스텐레스 브라켓 설치시 열교차단재(에어로젤 혹은 EPDM) +스텐레스 브라켓 사용으로 열교를 최소화한다.

[JS패시브하우스]패시브하우스 창호 물받이 설치 완전정복 3) 

                         -물받이 처마(웨더링 프로파일의 설치)

 

창호 물받이를 설치한 후 물받이 처마(웨더링 프로파일)을 설치하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물받이만 설치시 꺽인 부분에 실리콘으로 실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실리콘의 실링 기능이 시간이 경과에 따라서 경화 현상으로 방수 기능이 저감되고 결국은 물받이가 꺽인 부분으로 물이 들어가고 이것이 단열재의 단열 기능을 저감 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물받이에도 아주 작은 처마를 설치하여 물받이로 물이 들어가는것을 최소화 시켜주는 디테일이 필요합니다.

그 디테일이 바로 웨더링 프로파일입니다. 이 디테일은 주로 중부 유럽에서 사용되는 디테일로 목창호에서 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소위 쫄방크라는 디테일이 있는데 이 디테일은 JS패시브하우스 현장에서는 적용이 불가했습니다.

쫄방크 디테일은 웨더링 프일 디테일에 비해 열교가 많이 발생하는 한계로 인해 제습부하의 임계선을 넘드는 현실에서 이 디테일의 적용이 불가했던 거죠~

그래서 적용된 디테일이 바로 웨더링 프로파일 디테일인 것이죠~~   

아래 사진은 웨더링 프로파일을 설치한 모습입니다. 물론 이 디테일의 지침은 독일 레하우 본사로 부터 제공 받은것입니다만 독일 친구들의 건축 디테일이 얼마나 정교하고 훌륭한지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웨더링 프로파일은 물구멍 바로 위로 설치하는것이 하자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국내 패시브하우스 현장에서는 웨더링 프로파일의 존재를 모르기에 창호 물받이 설치 후 실리콘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경우 바로 적용 할 수 있는 최적의 물받이 솔루션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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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일주 2016.07.06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아서는 어떤 부분이 웨더링 프로파일인지 잘 모르겠어요.

(영문과 숫자만 입력) 

[JS패시브하우스]패시브하우스 창호 물받이 설치 완전정복(2) 

 

이제 실제로 창호 물받이를 설치해보겠습니다.

물받이 마구리를 창호 하단에 설치하는데 이때  최소 20/1 물매를 두어야합니다.

아래 사진1 처럼 물매를 두기위해서 단열재를 나이프로 잘라냅니다.

프레임과 조인되는 부위는 팽창밴드를 설치합니다.

단열재 위에 우레탄폼을 충진한 후 물받이를 마구리에 끼워넣는데 이 작업이 힘들 경우 마구리에 물받이를 미리 끼워서 시공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무론 이 경우 물받이와 단열재는 에폭시로 접착합니다~

물받이 설치후 측면의 단열재를 설치하는데 측면 단열재가 마구리보다 5미리 정도 나오게 시공합니다.

빗물이 물받이로 쉽게 타고 흐르기 위한 조치랍니다~~   

 

 

 

 

<사진1  20/1 물매를 두기위해 단열재를 나이프로 절단>

 

 

 

 

<사진2  프레임과 물받이 만나는 부위는 팽창밴드 설치>

 

<사진3  물받이 마구리위 창호 프레임 단열재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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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일주 2016.07.06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모르겠네요. 단면도가 있으면 참 좋겠는데요. ;;

(영문과 숫자만 입력) 

[JS패시브하우스]패시브하우스 창호 물받이 설치 완전정복 (1) 

 

물받이 하면 지붕 처마끝의 물받이만 생각하는 국내의 건축시공 풍토에서 창호에 물받이를 설치한다고 하면 모두를 "아니 창호에 웬 물받이!!!"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사실 패시브하우스 창호 하단부엔 물받이를 설치는 패시브하우스이기 때문이 아니라 건축물이라면 당연히 설치해야할 필수 기술요소입니다만 안타깝게도 국내에서는 이러한 디테일을 전혀 신경 쓰질 않기에 무척이나 생소하게 다가옵니다.

창호 하단을 타고 발생하는 빗물의 누수를 통한 단열재의 성능 저하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 국내 건축문화의 풍토에서는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현상들 이겠죠?

 

암튼 창호 물받이를 설치하려면 우선은 물받이 마구리와 물받이 본체를 준비해야하겠죠?

 

우선은 물받이 마구리가 필요한데 이 부속은 국내에서는 판매하지않으므로 어쩔수 없이 독일등지에서 수입해야하는데 이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더우기 재고로 가지고 있는 곳도 드물고~~~

 

천신만고 끝에 물받이 마구리를 구했다손 치더라도 물받이 본체를 제작하는 일은 산넘어 산입니다.  

일반적으로 2T 알미늄판을 절곡하고 이를 다시 분체 도장하는 순서를 거치게 되는데 문제는 이 과정이 너무 복잡하여 일반 시공사에서는 제작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어쩌면 수입창호 발주시 물받이 마구리와 물받이 본체를 원스톱으로 주문하는것이 훨씬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

 

물받이 폭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창호 외부프레임에서 외장재 마감까지의 폭 + 40~50M/M' 입니다. 40~50미리를 추가해야하는 이유는 물받이를 타고 흐른 빗물이 외벽체에 닿지않기 위함입니다.

패시브하우스의 벽체의 외단열재 두께가 일반적으로 300미리이기에 85미리 패시브 창호 프레임을 외단열제 위에 설치했다면 215미리가 남습니다. 여기에 외장재 두께를 더합니다. JS패시브하우스의 경우 20미리 적삼목을 취부하였기에 20미리를 더했습니다.

235미리가 되었죠^*^ 여기에 마지막으로 40-50미리를 플러스해 줍니다~

이렇게해서 최종적으로 275미리가 물받이 폭으로 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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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의 ABC를 말하다

                           -TIP7-1. 창호 프레임 하단 부위엔 물받이를 설치 

 

[독일 패시브하우스연구소(PHI)의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 지침]

 

첫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은 구조체 위가 아니라 단열재 위에 설치한다.

둘째 전동브라인드박스 자리는 열관류율값이 0.15W/m2K을 유지하도록 고성능 단열재를 충진한다.

세째  스텐레스 브라켓 설치시 열교차단재(에어로젤 혹은 EPDM) +스텐레스 브라켓 사용으로 열교를 최소화한다.

네째 창호프레임은 30미리 이상 단열 처리한다.

다섯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과 창틀을 완전 기밀 시공한다.

여섯째 단열재 위 창호 개구부와 프레임 사이는 단열재로 빈틈없이 충진한다.

일곱째 프레임 하단부엔 물받이를 설치한다.

 

 

패시브하우스 창호 하단부엔 물받이를 설치합니다.

창호 하단부위에 물받이를 설치하지 않는다면 빗물이 외장재의 틈새를 침투하여 외단열재를 적시고 결국 단열재의 단열 성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입니다.

물받이에 대한 인식이 빈약한 우리들의 경우 창호 하단을 코킹처리하는 걸로 끝내고 마는데 이것은 제 아무리 값비싼 고급 소재의 코킹일지라도 시간이 흐르면 프레임과 외장재 사이에서 틈이 생기게 되고 이 곳을 통하여 누수가 발생하여 외단열재를 적시게되므로 물받이를 설치하는 시공 디테일을 반드시 준수해야하는 것입니다.  

 

물받이 설치의 시공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외단열재 부착전 창호 프레임 전체에 대한 기밀 시공을 행한다.

2. 창호 프레임엔 가능한 쫄방크를 설치한다.

3. 창호 프레임 양끝에 물받이 마구리를 부착한다. 

4. 물받이 마구리의 길이는 최종 마감선에서 최소 30m/m이상 돌출되게 시공한다.

5. 물받이 마구리에 물받이 본체를 끼운다.

6. 물받이 세트 설치가 끝난후 외단열재를 설치한다.

7. 외단열재 끝이 물받이 마구리선을 5m/m정도 벗어나게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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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의 ABC를 말하다^*^  

         -TIP6-1. 단열재 위 창호 개구부와 프레임 사이는 단열재로 빈틈없이 충진 

 

[독일 패시브하우스연구소(PHI)의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 지침]

 

첫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은 구조체 위가 아니라 단열재 위에 설치한다.

둘째 전동브라인드박스 자리는 열관류율값이 0.15W/m2K을 유지하도록 고성능 단열재를 충진한다.

세째  스텐레스 브라켓 설치시 열교차단재(에어로젤 혹은 EPDM) +스텐레스 브라켓 사용으로 열교를 최소화한다.

네째 창호프레임은 30미리 이상 단열 처리한다.

다섯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과 창틀을 완전 기밀 시공한다.

여섯째 단열재 위 창호 개구부와 프레임 사이는 단열재로 빈틈없이 충진한다.

일곱째 프레임 하단부엔 물받이를 설치한다.

 

패시브하우스 창호의 설치시 외단열재위에 창호를 설치한후 외단재 창호 개구부와 창호 프레임 사이의 빈 공간은 우레탄폼 등으로단열처리를 수행합니다. 이때 발포된 우레탄폼은 최소 발포 2주일내에 창틀 마감 공정을 진행합니다.  이는 2주일의 시간 경과후에는 햇빛등으로 우레탄폼의 경화 현상이 심화되기 때문입니다. 

창호용 폼에 대한 잘목 알려진 상식중 하나가 창호용 우레탄 폼이 별도로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는 우레탄폼에 대한 잘못된 인식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소위 수성 연질 우레탄폼에 대한 오해입니다.  수성 연질 우레탄폼이 오픈셀 구조로 창호용 전용 우레탄폼으로 추천될만은 하나 이것을 사용했다하여 우레탄폼의 성능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경질이든 연질이든 우레탄 폼의 층진후 2주내에 마감을 통하여 햇빛을 통한 경화 현상을 저감 시키는 것이 더더욱 중대한 시공 스킬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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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의 ABC를 말하다^*^  

         -TIP5-2. 타설부착 외단열시 스텐레스 일자형 브라켓의 기밀시공-

 

[독일 패시브하우스연구소(PHI)의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 지침]

 

첫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은 구조체 위가 아니라 단열재 위에 설치한다.

둘째 전동브라인드박스 자리는 열관류율값이 0.15W/m2K을 유지하도록 고성능 단열재를 충진한다.

세째  스텐레스 브라켓 설치시 열교차단재(에어로젤 혹은 EPDM) +스텐레스 브라켓 사용으로 열교를 최소화한다.

네째 창호프레임은 30미리 이상 단열 처리한다.

다섯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과 창틀을 완전 기밀 시공한다.

여섯째 창호 창틀과 프레임 사이는 단열재로 빈틈없이 충진한다.

일곱째 프레임 하단부엔 물받이를 설치한다.

 

패시브하우스 창호의 설치시 타설부착 외단열 공법을 사용하는 경우는 창호 설치시 어쩔 수 없이 일자형 브라켓을 사용하게 되는데 창호 기밀 시공시 이 부분의 기밀 처리가 상당히 중요한 과제로 부각됩니다.

아래 사진의 현장은 타설부착 외단열 공법이 적용된 JS콘크리트 구조 현장입니다.

일자형 브라켓이 설치된 콘크리트 구조의 현장은 창호 기밀시공에 있어 상대적으로 상당히 정교한 복잡한 시공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1) 우선은 창호 주위 콘크리트의 패인 곳을 모르타르로 메꿈 작업을 합니다.

(2) 양생후 그 위에 프라이머를 도포합니다. 이때 사용하는 프라이머의 종류는 아스팔트 프라이머 계열이며 그 도포의 면적은 일자

    형 브라켓 주위까지 기능한 넓은 부위를 도포합니다.

(3) 프라이머 도포후 하루 이틀이 지난후 기밀 테이프 작업을 하는데 이때 주의 할 점은 프라이머 위에 기밀테이프 전용 본드를 도포

    합니다. 

(4) 그리고 동절기 기밀테이프 작업시 유의 할 사항은 영하의 온도에서는 절대로 기밀 시공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영하의 온도에서

     는 모든 건축 자재가 그렇듯이 기밀테이프의 접착력이 약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시공 기일에 쫒겨 기밀 시공을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100% 치명적 하자 발생으로 귀결됩니다.  

(5) 기밀테이프로 접착한 후엔 러버로 문지르는 과정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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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의 ABC를 말하다^*^  

-TIP5-1.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과 창틀을 완전 기밀 시공한다-

 

[독일 패시브하우스연구소(PHI)의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 지침]

 

첫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은 구조체 위가 아니라 단열재 위에 설치한다.

둘째 전동브라인드박스 자리는 열관류율값이 0.15W/m2K을 유지하도록 고성능 단열재를 충진한다.

세째  스텐레스 브라켓 설치시 열교차단재(에어로젤 혹은 EPDM) +스텐레스 브라켓 사용으로 열교를 최소화한다.

네째 창호프레임은 30미리 이상 단열 처리한다.

다섯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과 창틀을 완전 기밀 시공한다.

여섯째 창호 창틀과 프레임 사이는 단열재로 빈틈없이 충진한다.

일곱째 프레임 하단부엔 물받이를 설치한다.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의 다섯번째 원칙은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과 창틀을 완전 기밀 시공하라는 지침입니다.

아래 사진의 현장은 콘크리트 구조 현장입니다.

콘크리트 구조의 현장은 경량목구조 현장에 비해 창호 시공에 있어 상대적으로 상당히 정교한 복잡한 시공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1) 우선은 창호 주위 콘크리트의 패인 곳을 모르타르로 메꿈 작업을 합니다.

(2) 양생후 그 위에 프라이머를 도포합니다. 이때 사용하는 프라이머의 종류는 아스팔트 프라이머입니다.

(3) 프라이머 도포후 하루 이틀이 지난후 기밀 테이프 작업을 하는데 이때 주의 할 점은 프라이머 위에 기밀테이프 전용 본드를 도포

    합니다. 

(4) 그리고 동절기 기밀테이프 작업시 유의 할 사항은 영하의 온도에서는 절대로 기밀 시공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영하의 온도에서

     는 모든 건축 자재가 그렇듯이 기밀테이프의 접착력이 약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시공 기일에 쫒겨 기밀 시공을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100% 치명적 하자 발생으로 귀결됩니다.  

(5) 기밀테이프로 접착한 후엔 러버로 문지르는 과정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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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의 ABC를 말하다^*^  

-TIP2-2 진공단열재(VIP)를 적용한 전동브라인드 박스 단열 처리 노하우-

 

[독일 패시브하우스연구소(PHI)의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 지침]

 

첫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은 구조체 위가 아니라 단열재 위에 설치한다.

둘째 전동브라인드박스 자리는 열관류율값이 0.15W/m2K을 유지하도록 고성능 단열재를 충진한다.

세째  스텐레스 브라켓 설치시 열교차단재(에어로젤 혹은 EPDM) +스텐레스 브라켓 사용으로 열교를 최소화한다.

네째 창호프레임은 30미리 이상 단열 처리한다.

다섯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과 창틀을 완전 기밀 시공한다.

여섯째 창호 창틀과 프레임 사이는 단열재로 빈틈없이 충진한다.

일곱째 프레임 하단부엔 물받이를 설치한다.

 

두번째 원칙은 '전동 브라인드 박스 자리는 열관류율값이 0.15W/m2K을 유지하도록 고성능 단열재를 충진하라!는 원칙입니다.

 

TIP 2-1에서는 에어로젤을 이용한 방법을 포스팅했는데 여기서는 진공단열재를 이용하여 전동브라인드 박스를 외단열하는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패시브하우스 창호 시공에 대해서는 디테일을 연구하고 세밀히 시공하려합니다만 정작 전동브라인드가 부착되는 곳의 단열과 부척철물의 열교 최소화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질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창호의 열교 발생으로 인한 하자의 30%는 전동브라인드 설치 부위의 단열 부족에서 야기되는 측면이 크다 할 것입니다. 열교(Thermal bridge)현상은 단열의 열적 흐름이 급격히 꺽이는 지점에서 발생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패시브하우스의 경우는 이러한 열교로 부터 일반 건축물에 비해 훨씬 더 쉽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패시브하우스는 단열이 잘된 구조체이기에 조금이라도 단열이 부족하여 열적 흐름이 꺼이게 된다면 그 곳에서 집중적으로 열교(Thermal bridge)현상이 발생하게되는 이치와 같은 것입니다.  패시브하우스에서 열적이 꺽임 현상이 쉽게 발생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창호의 전동브라인드 박스 자리입니다. 이 곳은 상대적으로 브라인드 박스의 두께 때문에 단열량이 적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비극의 출발점은 여기서 부터 시작됩니다. 단열재의 두께가 얇아지다보니 열적인 흐름의 왜곡이 나타날 수 밖에 없음에도 이 사실을 눈감고 지나쳐버리게 되는 것이죠ㅜㅜ

 

진공단열재의 특징을 열전도율이 스치로폼에 비해 8/1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이론상으로 30M/M의 진공 단열재가 240M/M두께의 스치로폼과 같은 열관류율을 나타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성능이 좋은 진공단열재가 왜 현실에서는 그다지 적용되지 않을까요?

그것은 진공단열재의 어플리케이션이 그다지 녹녹치 않다는데 있습니다.

진공단열재는 기본적으로 선형열교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이를 없애기위해 XPS등의 단열재에 진공단열재를 샌드위치식으로 부착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만 이 방법만으로는 선형열교를 완전히 극복할 수 없다는점이며 이 과정에서 소요되는 인건비가 진공단열재 비용보다도 더 많이 소요된다는 점에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진공단열재를 50M/M XPS와  30M/M XPS 사이에 샌드위치식으로 시공하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보시는 바와같이 진공단열재 주변으로 5M/M이상의 틈새가 발생합니다. 이 틈새는 우레탄폼으로 충진합니다. 이론상으로 진공단열재의 외곽 부분의 열관류율은 2/1 정도 낮아지게됩니다. (실제로는 우레탄 폼 도포의 질잘못으로 더 낮아집니다.)    50M/M XPS와  30M/M XPS 사이에 샌드위치식으로 시공하는 과정은 상당히 복잡합니다. 글루건으로 임시 고정하고 실리콘으로 도포하며 열교화스너로 두 곳 이상을 고정하고 다시 그 주위를 우레탄폼으로 처리하고 기밀테이프로 마감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팽창밴드를 설치합니다.

굉장히 복잡하죠?

그래서 진공단열재를 이용한 전동브라인드 박스 자리의 단열처리는 이론적으로는 가장 이상적일 수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적용하기 힘든 솔루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진공단열재로 전동브라인드 박스 자리를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단열 시공한 현장이 있다면 그 현장은 참으로 복 받은 현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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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의 ABC를 말하다^*^  

-TIP4 창호프레임은 30미리 이상 단열 처리한다.

 

[독일 패시브하우스연구소(PHI)의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 지침]

 

첫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은 구조체 위가 아니라 단열재 위에 설치한다.

둘째 전동브라인드박스 자리는 열관류율값이 0.15W/m2K을 유지하도록 고성능 단열재를 충진한다.

세째  스텐레스 브라켓 설치시 열교차단재(에어로젤 혹은 EPDM) +스텐레스 브라켓 사용으로 열교를 최소화한다.

네째 창호프레임은 30미리 이상 단열 처리한다.

다섯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과 창틀을 완전 기밀 시공한다.

여섯째 창호 창틀과 프레임 사이는 단열재로 빈틈없이 충진한다.

일곱째 프레임 하단부엔 물받이를 설치한다.

 

네번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 원칙은 창호 프레임을 30m/m이상 단열처리한다는 지침입니다. 패시브하우스 창호의 퀄러티를 퍼펙트하게 구현할 수 있는 원칙중 가장 중요한 사항일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의 열관율은 Uf<0.80W/㎡K이어야 합니다. (일반 미국식시스템창호 프레임의 열관류율이 2.8W/㎡K임을 감안하면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은 4배 이상의 뛰어난 단열 성능을 유지합니다.)

여기서 꼭 짚고 넘어걸 문제는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의 열관율 Uf<0.80W/㎡K 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프레임 자체를 반드시 단열처리해줘야한다는 점입니다.

만약 단열 처리를 안한다면  프레임의 열교값이 높아져서 Uw>0.85W/㎡K가 되어 패시브하우스 창호의 성능은 기대하기 힘들게됩니다.

아래 사진은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의 단열 시공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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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의 ABC를 말하다^*^  

-TIP3 스텐레스 브라켓 설치시 열교차단재(에어로젤 혹은 EPDM) +스텐레스 브라켓 사용으로 열교를 최소화한다.

 

[독일 패시브하우스연구소(PHI)의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 지침]

 

첫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은 구조체 위가 아니라 단열재 위에 설치한다.

둘째 전동브라인드박스 자리는 열관류율값이 0.15W/m2K을 유지하도록 고성능 단열재를 충진한다.

세째  스텐레스 브라켓 설치시 열교차단재(에어로젤 혹은 EPDM) +스텐레스 브라켓 사용으로 열교를 최소화한다.

네째 창호프레임은 30미리 이상 단열 처리한다.

다섯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프레임과 창틀을 완전 기밀 시공한다.

여섯째 창호 창틀과 프레임 사이는 단열재로 빈틈없이 충진한다.

일곱째 프레임 하단부엔 물받이를 설치한다.

 

세번째 패시브하우스 창호 설치 원칙은 브라켓은 스템레스 재질이어야하며 브라켓의 설치시 열교를 최소화하기위해 열교 차단재인 에어로젤 혹은 EPDM을 설치하라는 것입니다^*^

 

고정철물의 재질이 일반 스틸일 경우 열전도율이 높아서 ( λ=50W/mk) 열교 발생의 위험이 크기에 상대적으로 열전도율이 3/1에 불과한 스텐레스 재질의 브라켓을 사용할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이 스텐레스 브라켓의 설치시 열교차단재인 에어로젤 혹은 epdm을 사용하여 열교를 최소화 할것을 주무하고 있습니다.

(EPDM의 경우 경화 현상이 발생하므로 가급적 에어로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사진1>은 열교차단재 에어로젤을 이용한 스텐레스 브라켓의 설치 모습입니다.

 

 

 

<사진1 열교차단재 에어로젤 설치후 스텐레스 브라켓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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