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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기 독일 PHI 패시브하우스 기술자 강좌 후기-

                 "독일 PHI 패시브하우스 교육 프로그램"​ 

 

 

 '(사)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는  '환경운동연합' '전원속의 내집' 과 함께 지난 1월18일,27일 이틀간에 걸쳐  ‘제34기 시브하우스기술자 강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강좌는 패시브하우스 기술자 교육으로 (Zertifizierter  passivhausHandwerker Kurse) 파시브하우스의 본산인 독일의 파시브하우스연구소 (Passivhaus Institut, PHI)가 개발하고 전 세계의 주관 기관들이 세계 각지에서 운영하는 강좌입니다.

 

특히 금번 강좌는 ​독일 PHI의 협조 아래 그간 10여년간의 한국 패시브하우스 이론과 기술을 집대성한 새로운 패시브하우스 기술자 강좌 교재를 편찬하고 이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패시브하우스 시공시 가장 난해한 디테일이 요구되는  '진공단열재를 활용한 패시브하우스 벽체,천정,슬라브 시스템'의 추가로 더더욱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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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독일 PHI 패시브하우스 기술자 시험' ​

제로에너지건축NEWS 2019.02.07 12:20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국제표준 패시브하우스 라이센스 시험

2019년 '독일 PHI 패시브하우스 기술자 시험'

 

 

 

2019년 '독일 PHI 패시브하우스 기술자 시험'

 

 주    최 :  (사)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장    소 :  (사)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세미나실(강남구 개포동 1236-10번지 대성빌딩 2층)
 
일    시 :  2019년 2월 15일, 22일(금)  AM10:00-PM09:00
수강료 :  43만원(VAT별도)  (납부계좌 : 신한 100-030-950948  (사)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등록처 :  (02) 2057-0445, 010-7133-0445     e-mail : passivehouse@tistory.com

 

 

사단법인 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는  ‘2019년 제1차 국제 표준 독일시브하우스 기술자 시험 (Zertifizierter passivhaus Handwerker-Prüfungen)를 진행합니다. 이 시험은 파시브하우스의 본산인 독일의 패시브하우스연구소(Passivhaus Institut, PHI)가 개발하고 전 세계의 주관 기관들이 세계 각지에서 동시에 치루는 국제 표준 패시브하우스 기술자 시험입니다.

 

독일 패시브하우스 연구소의 '파시브하우스 기술자 시험'는 건축물리에 철저히 기반한 과학적인 패시브하우스 이론과 시공 교육을 자랑하며 그 권위를 국제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패시브하우스 기술자 인증 시험'을 거쳐서 합격시에는 독일 패시브하우스연구소'가 수여하는 '독일 PHI 패시브하우스 기술자 인증' 자격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2019년도 제1차 독일  패시브하우스 기술자 시험은 2019년 2월 23일(토) 오후 1시-5시 까지 사단법인 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세미나실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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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패시브하우스 무상 에너지 진단 및 모니터링 신청 프로그램" 안내


 

 

 

 

▶‘파시브하우스(저에너지하우스) 무상 에너지 진단 및 모니터링 프로그램’이란 무엇인가 ?

순수 민간 건축전문사회단체인 (사)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는 패시브하우스와 제로에너지건축물의 중장기적인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한국형 패시브하우스와 제로에너지건축물의 대중적 보급확산을 기약할 수 있는 ‘패시브하우스 주거성능 모니터링’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고효율에너지 건축물의 과학적인 주거성능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자합니다.




 

<25년간의 모니터링이 진행된 다름슈타트 파시브하우스>

 

▶'파시브하우스', '저에너지하우스', '제로에너지건축물'의 정의

 

1. ‘파시브하우스’란 무엇인가? 

 “1995년 독일의 볼프강 파이스트 박사에 의해 최초로 건축되었고 고단열 고기밀의 건축 자재로 지어 난방에너지 소비를 95%까지 줄인 초저에너지 건축물을 말한다.”
파시브하우스는 고단열 고기밀을 통해 인체의 체온과 햇빛으로 난방을 하는 주택이다.
“독일 파시브하우스연구소(PHI)에 따른 파시브하우스의 기준은  고단열과 고기밀(氣密), 열회수환기장치등을 통해 1㎡당 연간 난방 수요가 15kWh/㎡.a 인 건축물이다. 
등유 1리터가 약 10kWh와 열량이 같으므로 1㎡당 연간난방비가  등유1.5리터인 건축물로 해석될 수 있다.


2. ‘저에너지하우스’란 무엇인가? 

저에너지하우스란 파시브하우스의 기준에서 연간난방에너지수요가 70kWh/(㎡a) - 15kWh/(㎡a)사이인 건축물을 말한다. 저에너지하우스의 건축물 기밀도는 1.5/h를 충족해야하므로 일정정도의 기밀시공이 확보되어야한다.


3. ‘제로에너지하우스’란 무엇인가? 

제로에너지하우스란 연간난방에너지수요가 30kWh/(㎡a) 이하인 건축물을 기준으로 신재생에너지의 설치로 1차 에너지지고요량이 ZERO인 건축물을 말한다. 제로에너지하우스의 건축물 기밀도는 1.5/h를 충족해야하므로 일정정도의 기밀시공이 확보되어야한다.

▶‘패시브하우스&제로에너지건축물 모니터링’의 분야

 

  1. 실제 거주자의 파시브하우스 및 제로에너지건축물을 기준
  2. 모니터링의 기간 : 1-3년
  3. 모니터링의 분야
    가. 습도, 온도센서 부착 및 모니터링
    나. 공기질 센서 부착 및 모니터링
    다. 열회수환기장치 모니터링
    라. 연간 난방에너지 요구량 분석 (가스비 영수증)
    마. 연간 냉방에너지 요구량 분석
    바. 매월 전기수요량 분석 (전기요금 영수증)
    사. 연간 1차 에너지소요량 분석
    아. 미세먼지등 공기질에 관한 모니터링
    자. 기타

▶‘파시브하우스(저에너지하우스) 모니터링’지원 프로그램 의의와 종류

 

파시브하우스(저에너지하우스) 실제 거주자의 모니터링 신청의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사)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는 파시브하우스(저에너지하우스) 예비 건축주에 대한 6종류의 지원 프로그램 마련하여 지원신청자의 점수에 따라서 한 종목에 대하여 무상으로 파시브하우스 및 제로에너지건축물의 진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파시브하우스 진단 지원 프로그램 항목>

파시브하우스 무상 진단 지원 프로그램 항목

등급

비고1

1. 창호 기밀테스트

6등급

저에너지하우스가능

2. 창호기밀테스트&g-value&기밀테스트

5등급

저에너지하우스가능

3. 창호기밀테스트&g-value&기밀테스트&TAB

4등급

저에너지하우스가능

4. 창호기밀테스트&기밀테스트&TAB&열화상카메라

  (동절기)

3등급

파시브하우스 해당

5. 파시브하우스의 독일인증시 PHPP 구동 지원

   창호기밀테스트&기밀테스트&TAB&PHPP구동 지원

2등급

파시브하우스

(제로에너지건축) 해당

6. 제로에너지빌딩의 독일인증시 PHPP구동 지원

   창호기밀테스트&기밀테스트&TAB&열화상카메라

1등급

파시브하우스

(제로에너지건축) 해당

NB. 지원신청자의 설계도서와 시공능력등 KZBA파시브하우스 지원 프로그램 TF위원 회에서 20가지 항목을 토탈점수로 1-6등급으로 심사

단 각 점수에 해당하는 한 개의 항목에 대해서만 지원이 가능

 


 

 ▶‘패시브하우스(저에너지하우스) 모니터링’지원 프로그램의 신청 방법 
 
1. 패시브하우스 모니터링 지원의 조건
 - '파시브하우스 모니터링지원 프로그램의 신청'은 본 KZBA의 회원사를 통해 파시브하우스
   (저에너지하우스)를 건축하고자하는 (혹은 진단을 하지않은 기존의 패시브건축주 ) 모든  예비 건축주

    에 해당 
 -  그 지원의 경로는 본 KZBA의 회원사 혹은 (사)한국제로에너지간축협회
 -  KZBA의 회원사는 2019년  3월  31일까지 KZBA에 파시브하우스 건축계약서, 파시브하우스  공정계

    획서를 제출
 
 
2. 패시브하우스 모니터링 무상 지원의 신청 기간
  - 신청 기간은 2019년  1월 30일 ~  2019년  3월 31일까지


3. 패시브하우스 모니터링 지원의 신청 서류
  - '파시브하우스 설계도서와 건축시공계약서'
  - ‘파시브하우스 모니터링 지원 신청서’
  - ‘파시브하우스 모니터링 프로그램’ 수행을 위한 동의서


4. 패시브하우스 모니터링 지원 연락처
  - (사)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TEL 02-2057-0445, H.P : 010-7133-0445
  - (사)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이메일 주소 : passivehous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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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의원 13명과 전문위원 11명 등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의원단 대구시 방문

| 2018-10-18 22:32:14

 

 

서울시의회 의원단 일행이 대구시가 추진하는 주거취약계층 주택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의원 13명과 전문위원 11명 등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인제 의원)의원단이 17~18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대구시를 방문했다.
 

 

 

서울시의회 의원단은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탐방, 3호선 모노레일 시승, 달성토성 도시재생마을 방문 등의 일정을 진행한 뒤 대구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거취약계층 노후불량주택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특히, 겨울 한파를 앞두고 취약계층 노후불량주택의 에너지빈곤을 지원하고자 시공되는 첨단 진공단열재 작업과정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시공된 진공단열재는 대구시 성서공단에 소재한 청년창업기업인 <주>브이아이테크(대표 박선우)의 기술력으로 기존의 단열재에 비해 냉난비를 최대 70%까지 절감시킬 수 있는 첨단소재를 대구시에서 이번 주거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적용한 것이다.
진식기자 jins@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http://zeroenergybuilding.co.kr/category/KZBA멤버웹진뉴스/브이아이테크 [사단법인 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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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국제 표준 독일 패시브하우스 기술자 시험' ​

제로에너지건축NEWS 2018.12.24 18:11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2019년 '국제 표준 독일시브하우스 기술자 시험'

 

 

 

사단법인 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는  ‘2019년 제1차 국제 표준 독일시브하우스 기술자 시험 (Zertifizierter passivhausHandwerker Kurse)를 진행합니다. 이 시험은 파시브하우스의 본산인 독일의 파시브하우스연구소(Passivhaus Institut, PHI)가 개발하고 전 세계의 주관 기관들이 세계 각지에서 동시에 치루는 국제 표준 패시브하우스 기술자 시험입니다.

 

독일 파시브하우스 연구소의 '파시브하우스 기술자 시험'는 건축물리에 철저히 기반한 과학적인 패시브하우스 이론과 시공 교육을 자랑하며 그 권위를 국제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파시브하우스 기술자 인증 시험'을 거쳐서 합격시에는 독일 파시브하우스연구소'가 수여하는 '독일 PHI 패시브하우스 기술자 인증' 자격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2019년도 제1차 독일  패시브하우스 기술자 시험은 2019년 2월 23일(토) 오후 1시-5시 까지 사단법인 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세미나실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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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광주 패시브하우스 아카데미 개최-

제로에너지건축NEWS 2018.12.24 14:26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2018년 광주 패시브하우스 아카데미  개최-

 "독일 PHI 패시브하우스 교육 프로그램"​ 

 

 

'(사)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와 '디자인마커스'는  8월31일 부터 '전원속의 내집'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광주시브하우스아카데미를 개설하였다. 이 강좌는 패시브하우스 기술자 교육으

(Zertifizierter passivhausHandwerkerKurse)파시브하우스의 본산인 독일의 파시브하우스연구

(Passivhaus Institut, PHI)가 개발하고 전 세계의 주관 기관들이 세계 각지에서 운영하는 강좌이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패시브하우스 교육의 국제 표준으로 인정받는 독일 파시브하우스연구소에서 2011년부터 도입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금번 광주 지역에서 개최됨으로서 광주지역의 예비 건축주등 일반인과 패시브하우스 설계자 및 현장 기술자 그리고 자재메이커들들이 독일 정통 패시브하우스의 최신 이론과 선진 시공 기술을 익힐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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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플러스에너지하우스 에너지 컨설팅
-경주 플러스에너지하우스는 국내 건축주거문화의 미래-
2018년 06월 04일 (월) 21:30:22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 0.7L 패시브하우스 기반에 5kWp태양광+6㎡태양열 설치로 플러스에너지하우스 구현

 

국토부는 모든 건축물을 패시브하우스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2024년까지 패시브하우스를 기반하여 건축물의 냉난방, 급탕, 조명 에너지 사용이 Zero인  제로에너지빌딩을 모든 건축물에 구현하겠다는 로드맵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또한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 패러다임을 대거 전환하는 재생에너지 3020실행계획을 올해부터 적극 시행,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20% 수준으로 대폭 늘리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하였다. 정부는 올해 7월부터 개정 시행될 예정인 건축물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안에서 주거/비주거 부문 건축물의 단열기준을 단열성능이 우수한 패시브하우스 수준으로 개정하고 패시브하우스 5대 요소인 건축물 단열, 기밀, 창호, 열교, 열회수환기장치 등의 기준을 상향 조정하였다. 이는 제로에너지건축물의 기반이 되는 패시브하우스의 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가운데 이 싯점에서 국가 정책 시범사업이 아닌 순수 민간차원에서 건축한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하우스를 넘어 에너지가 플러스 생산되는 플러스에너지하우스가 완공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경북 경주 소재에 지상 2층 규모로 건축된 이 건축물은 독일 PHI의 PHPP상 난방에너지요구량이 7kWh/㎡.a인 패시브하우스를 구현하고 5kWp 태양광과 6m2의 태양열패널을 설치하여 제로에너지하우스를 넘어 플러스에너지하우스를 국내 최초로 구현하였다. 
 

 

 

▲ 고용규 회장

(사)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고용규 회장은 “패시브하우스의 기반 위에 태양광, 지열을 활용해 능동적으로 에너지를 창출하는 액티브하우스의 요소가 결합된 에너지자립형 건축물이 제로에너지하우스인데 이를 뛰어넘어 에너지 소비량보다 에너지 생산량이 많은 건축물을 플러스에너지하우스 이론적으론 가능하나 현실적으론 기술적 난제가 가득한 이상적인 건축물이”라고 말한다. “경주 플러스에너지하우스는 우선 건축물의 난방에너지를 최소화하고 주택의 열적 쾌적성과 24시간 신선한 공기질을 보장하는 패시브 건축공법을 100% 적용하였다.

패시브 건축요소로 외단열재 140m/m고밀도글라스울과 150mm 페놀폼(PF)보드를 적용하고 기밀시공을 통해 50pa기압에서 공기교환율 0.38회/h 성능이 도출하였다. 창호는 열관류율 0.71W/㎡K 성능의 독일 살라만다 블루에볼루션 창호를 시공하고, 지중해풍의 복잡한 발코니 구조로 인한 열교 발생을 최소화하기위해 제로열교 독립발코니 디테일을 적용하였다. 특히 미세먼지를 필터링할 수 있는 독일 젠더 콤포에어Q 열회수환기장치를 설치해 24시간 미세먼지 없는 신선한 공기가 공급되는 환기시스템을 구현하였다. 이러한 패시브 공법의 적용으로 연간 난방에너지요구량 7kWh/㎡.a인 국내 최고 성능의 패시브하우스를 완성할 수 있었다. 여기에 액티브 요소로서 주차장 지붕 위 총 5kWp의 태양광을 설치하여 플러그 부하를 해결하고 6㎡의 태양열 패널을 설치하여 온수공급을 해결하였다. 이로써 연간 1차에너지소요량은 67kWh/㎡.a인데 연간 신재생에너지생산량은 142kWh/㎡로 오히려 에너지생산량이 에너지소비량보다 훨씬 많은 플러스에너지하우스를 건축할 수 있었다. 국내 최초로 건축된 경주 플러스에너지하우스는 패시브하우스에 기반한 제로에너지하우스의 미래가 바로 플러스에너지하우스임을 알려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로에너지빌딩 인센티브는 제로에너지건축 활성화를 위한 국가적 차원의 마증물

 금번 경주 플러스에너지하우스 프로젝트는 민간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례이지만 기존 건축비 대비 40%의 추가공사비는 여전한 부담이며 이로 인한 자발적 시장 형성 여력은 당분간 미미한 것으로 분석된다. 경주 플러스에너지하우스의 에너지 컨설팅을 진행한 (사)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고용규 회장은 “패시브하우스와 제로에너지빌딩 건축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물 에너지 컨설팅과  인증, 패시브 건축 디테일을 시공사와 협회가 부분지원하고 나머지 부분은 건축주가 부담했다”라며 “ “시민의 자발적 호응을 끌어낼 획기적인 인센티브 정책이 선행돼야 한다. 현재도 용적률 소폭 완화, 일부 세금감면 등의 조치가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제로에너지건축 도입 시점부터 굉장히 파격적이고 강력한 인센티브가 있어야 하고 점차 그 수위를 낮춰가야 시민들의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이다.

건축법이 의무적으로 규제하는 부분은 시대 흐름의 가장 보수적인 해석에 불과하다. 현행 건축법 이상의 제로에너지건축을 구현하겠다는 사람들에겐 ‘기후변화 해결’이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에 기여하는 측면을 적극 감안해야 한다. 시장 확대 초기에 한해 용적률 대폭 인상, 취득세 및 양도세 대폭 인하, 금융PF자금 지원책등 전면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야만 한다. 제로에너지건축물에 대한 적극적인 인센티브는 제로에너지건축 활성화를 위한 국가적 차원의 마증물인 것이다. 물론 이 같은 조치는 재원과 효율성을 고려해 국민관심 증가와 시장성숙 정도에 따라 점차 규모를 줄여야 한다.”
“특히 제로에너지건축물 정책을 에너지 민주주의, 에너지 복지 차원으로 해석할 수 있는 철학이 필요하다. 제로에너지건축물의 고단가는 결국 구매력 있는 고소득층만의 건축물로 전락해서는 안된다. 정부는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게 먼저 제로에너지하우스를 제공하고 이들은 위한 보조금등 금융 지원책을 획기적인 수준으로 도입해야한다. 전기차의 경우 차량값을 50% 지원하고 연료비도 50% 지원하듯이 제로에너지건축물 지원 역시 에너지 복지 확대의 틀 속에서 건축비의 보조금 지원등이 필요한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북한 시장 개방을 연두에 둔 ‘북한 제로에너지건축 TF’를 즉시 구성해야
 
 한편 고회장은 “국내 청장년층의 고용문제가 심각한 상황인데 정부가 제로에너지빌딩을 활성화 시키면 패시브하우스를 통해 건축업계, 설계, 재생에너지 산업등에서 연간 20만명의 고용 창출 효과 보고되고 있다며 제로에너지지빌딩을 하루빨리 국가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지정해야한다“고 말했다. ”특히 아이러니하게도 제로에너지빌딩의 시장이국 내보다도 북한에서 먼저 형성될 수도 있다. 아프리카에서 스마트폰은 3G가 아닌 4G가 대세이듯 만약 남북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에 따라 북한 건축시장이 열린다면 국내의 선진적인 패시브 공법과 제로에너지빌딩 공법이 표준 건축 기술로 될 가능성이 크며  패시브하우스와 제로에너지빌딩이 건축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제로에너지빌딩 관련 업계는 ‘북한 제로에너지건축 TF‘를 구성하여 곧바로 북한 측 건축 당국자와 교류하여 북한 내 최초의 ‘패시브하우스 기반 제로에너지빌딩 시범단지사업’을 추진해야한다“고 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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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국내 최초 다가구형 제로에너지빌딩 컨설팅
2018년 05월 01일 (화) 13:21:08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현 정부는 건축물의 냉난방, 급탕, 조명 에너지 사용이 Zero인  제로에너지빌딩을 모든 건축물에 구현하겠다는 로드맵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또한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 패러다임을 대거 전환하는 재생에너지 3020실행계획을 올해부터 적극 시행,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20% 수준으로 대폭 늘리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하였다. 특히 현 정부가 재건축 중심의 도심재개발 방식을 조합 중심의 낙후도심 재생사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패시브하우스에 기반한 재생에너지의 만남 즉 ‘제로에너지빌딩 리모델링’이 건축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황태일 기자hti@

 

중곡동 제로에너지빌라 태양광발전, ESS 결합으로 에너지 독립빌딩 구현 
이 싯점에서 국가 정책 시범사업이 아닌 순수 민간차원에서 건축한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 다가구주택인 ‘제로에너지빌라’가 완공됐다. 서울 광진구 중곡동 132㎡ 대지에 지상 5층 규모로 들어선 제로에너지빌라는 패시브·액티브 요소를 적용했다.

▲ 고용규 회장

(사)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고용규 회장은 “제로에너지빌딩은 패시브하우스의 기반 위에 태양광, 지열, 풍력을 활용해 능동적으로 에너지를 창출하는 액티브하우스의 요소가 결합된 에너지자립형 건축물”이라고 강조한다. 중곡동 제로에너지빌라는 우선 100% 패시브 건축공법을 적용하였다. 패시브 건축요소로 외단열재 200mm 페놀폼(PF)보드 적용하고 기밀시공을 통해 50pa기압에서 공기교환율 0.39회/h 성능이 도출됐다. 창호는 열관류율 0.71W/㎡K 성능의 독일 살라만다 블루에볼루션 창호를 시공하고, 석재 외장재 시공시 열교차단화스너 사용하고 제로열교 발코니&파라펫 디테일을 적용하였다. 특히 미세먼지를 필터링할 수 있는 독일 젠더 콤포에어Q 열회수환기장치를 설치해 24시간 미세먼지 없는 신선한 공기가 공급되는 중앙형 환기시스템을 실현하였다. 이러한 패시브 공법의 적용으로 연간 난방에너지요구량 15kWh/㎡.a인 패시브하우스를 완성하였다. 여기에 액티브 요소로서 지붕은 물론이고 남측 벽면 전체에 총16kWp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였고 연간 1차에너지소요량은 104kWh/㎡.a인데 연간 신재생에너지생산량은 128kWh/㎡로 오히려 에너지생산량이 에너지소비량보다 많은 플러스에너지하우스를 건축할 수 있었다.

향후 50kW급 ESS(에너지저장장치)를 설치하여 국가 전력망으로부터 완전히 독립된 제로에너지빌라를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COP 4.5성능의 혼합축열방식 히트펌프와 2kW급 전기보일러를 설치하여 난방과 급탕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고도 전기가 남는다. 지열에너지 적용이 어려운 도심에서 열에너지 측면에서 이러한 시도는 국내 최초로 이뤄지는 것이어서 패시브하우스에 기반한 도심형 에너지독립빌딩의 이정표가 될 예정이다.

 

제로에너지빌딩 확산의 마중물은 국가의 적극적 인센티브 확대에 있어 ...
민간에서 제로에너지건축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례이지만 기존 건축비 대비 30%의 추가공사비는 여전한 부담이며 이로 인한 자발적 시장 형성 여력은 미진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곡동 제로에너지빌라의 에너지 컨설팅을 진행한 (사)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고용규 회장은 “패시브하우스와 제로에너지빌딩 건축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물 에너지 컨설팅과  인증, 패시브 건축 디테일을 협회가 부분지원하고 나머지 부분은 건축주가 부담했다”라며 “정부에서 패시브하우스, 제로에너지빌딩 건축 비용이 시장에서 수용될 수 있는 수준으로 하락하기 전까지는 좀 더 적극적인 국가차원에서의 인센티브, 금융과 건축관련법에서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가령 4층 밖에 지을 수 없는 땅에 용적률을 30%선까지 완화해주면 1개 층을 더 올릴 수 있게 된다. 그러면 그 공동주택은 패시브 공법에 의한 제로에너지빌딩 건축이 가능해진다. 이것을 미다할 시공업체나 건축주는 별로 없을 것이다. ”고 강조했다.

 

북한 건축시장은 패시브하우스와 제로에너지빌딩의 새로운 블루오션....
고회장은 아이러니하게도 국내보다도 북한에서 먼저 제로에너지빌딩의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아프리카에서 스마트폰은 3G가 아닌 4G가 대세이듯 만약 남북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에 따라 북한 건축시장이 열린다면 국내의 선진적인 패시브 공법과 제로에너지빌딩 공법이 표준 건축 기술로 될 가능성이 크며  패시브하우스와 제로에너지빌딩이 건축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제로에너지빌딩 관련 업계는 서로 컨소시엄을 구성 협력하여 북한 측 건축 당국자와 교류하여 북한 내 최초의 ‘패시브하우스 기반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을 추진해야한다“고 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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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E협회, 외단열건축협회와 "제로에너지빌딩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

 

사단법인 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는 사단법인 한국외단열건축협회(협회장 이재영)과 2월23일 "제로에너지빌딩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국가적 과제인 건축물 에너지 절약 정책의 이행을 위하여 패시브하우스 및 제로에너지빌딩활성화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며, 상호 긴밀한 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한 기술 및 정보교류를 통하여 패시브하우스 및 제로에너지빌딩의 활성화를 위하여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하며

 

패시브하우스 및 제로에너지빌딩 관련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패시브하우스 및 제로에너지빌딩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건물 외피 열교 차단 및 외단열 공법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건물 외피 열교차단 설계 및 시공 자문 외단열 공법 설계 및 시공 자문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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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다가구 에너지제로주택 탄생

제로에너지건축NEWS 2018.05.04 20:59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국내 첫 다가구 에너지제로주택 탄생

기사승인 2018.01.25  10:15:02

- 중곡동 제로에너지빌라 패시브공법으로 완공

 

1월16일 허인회 녹색드림협동조합 이사장(좌)과 환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고용규 회장(우)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에너지제로주택을 지난해 12월 선보인데 이어 다가구단독주택 첫 에너지제로주택인 '중곡동 제로에너지빌라'가 최근 완공됐다.

서울시 중곡동 31번지에 위치한 중곡동 제로에너지빌라는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겠다고 밝힌 새로운 도시재생사업의 민간 주도 첫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중곡동 제로에너지빌라는 난방을 하지 않고도 주거가 가능한 패시브하우스에 태양광, 지열, 풍력발전 등 재생에너지를 결합한 에너지사용이 전혀 없는 제로에너지주택을 지향하고 있다.

대지면적 132제곱미터 5층 건물인 중곡동 제로에너지빌라를 설계 시공한 (사)환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고용규 회장은 "문재인 정부의 도시재생사업이 성공하려면 제로에너지주택을 건설할 경우 용적율을 일반 주택에 비해 완화해주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래야 이 분야에 관심 있는 건축업자나 건물주들이 제로에너지 주택사업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한편, 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는 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녹색드림협동조합(이사장 허인회)과 1월16일 "제로에너지빌딩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제로에너지건축과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보급발전과 기술 및 정보교류를 위해 이번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가칭)제로에너지건축시민포럼 건설 ▲제로에너지  건축 거버넌스 구축 ▲제로에너지건축과 신재생에너지의 대중적인 보급발전을 위한 국회내 에너지 고효율 워크숍 개최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제로에너지건축과 신재생에너지의 패시브하우스, 제로에너지하우스의 가이드라인 및 설계 자문 ▲전문 인력육성, 지원 및 관리 등을 협업하기로 했다. 

 

최근 완공한 중곡동 제로에너지빌라

이동운 skenews@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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