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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너지하우스 고단열] 네오폴을 적용시 인조석 시공 따라잡기 (1)

 

홍성 저에너하우스 현장의 경우 외장재는 스타코 + 인조석이 투톤을 채택했습니다.
인조석 시공의 경우 EPS에 메쉬를 취부하고 그 위에 인조석을 습식으로 시공합니다.​
​메쉬 시공시 유의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EPS 단열재는 최소한 6주 이상의 숙성 기간을 거쳐야만 합니다.
둘째  습식공법으로 외단열재를 부착하더라도 반드시 화스너로 단열재를 고정시켜줍니다.
세째  메쉬를 감을때 한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두번 정도 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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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너지하우스 고단열] 네오폴을 적용한 외단열 스타코공법 따라잡기(3)- 스타코 마감시 거북이 등짝이 되는 이유?

 

외단열의 소재로 네오폴을 설치하고 투습배수 시스템으로 국내 최초 드레인랩을 설치한 홍성 저에너지하우스는 외장재를  인조석 + 스타코의 투톤 형태로 마감하였습니다.

흔히들 외단열 미장 공법(EIFS)시 시간이 지나면 벽체가 갈라지고 단열재의 간격이 거북등 처럼 보이는 하자 사례를 얘기합니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하자가 발생할까요?

그것은 EPS가 시간이 흐르며 수축팽창을 반복하며 변형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외단열 미장 공법(EIFS)에서는 단열재의 6주 이상 숙성 기간이

요구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의 경우 이러한 숙성 기간을 지키는 단열재 회사가 거의 없다는 것이 우리의 슬픈 자화상입니다. ​ 

사실 이러한 현상은 백이면 백 전부 겪게되는 하자 사항들인데요 그렇다고 이런 현상이 당연한 사실로 치부하는 것은 도를 넘어선 책임 회피일 수 있습니다. (어쩌면 외단열 미장 공법을 싼 가격의 외장재로 오인하는 건축 소비자들의 책임이 더 클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거북이 등가죽 하자를 방지 할 수 있는 디테일은 무엇일까요?
첫째 외단열재의 숙성 기간이 중요합니다. 공장에서 생산된 단열재는 최소한 6주 이상의 숙성 기간을 거쳐야만 합니다. 물론 숙성 과정을 거친 단열재 
        는 15% 정도 더 가격이 상승 됩니다.
둘째  습식공법으로 외단열재를 부착하더라도 반드시 화스너로 단열재를 고정시켜줍니다.
세째  메쉬를 감을때 한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두번 정도 감아 줍니다. 이 부분에서 M2당 일만이천원정도의 비용 상승이 초래되는데 이를 아까워해
        이 공정을 지나치는 것은 건축 소비자나 건축 시공자 모두에게 커다란 재앙으로 되돌아 올수 있습니다.
네째 메쉬는 충분한 인장력이 보장되는 제품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상의 네가지 사항을 제대로 준수한다면 그 비용은 어느정도 상승할까요? 안타깝게도 두배 정도의 상승 요인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제적 이유로 위의 네가지 시공원칙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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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너지하우스 고단열] 네오폴을 적용한 외단열 스타코 공법 따라잡기 (2)-저에너지하우스는 호빵이라고?- 

 

홍성 저에너하우스 현장에서도 어김없이 호빵 시즌이 시작되었네요~~~~
홍성 저에너지하우스에서 외벽체 외단열시 점열교의 최소화를 위해 화스너와 스크루를 외부에 노출시키지 않고 외단열재를 30m/m깊이로 천공한후 스크루드라이빙하고 스크루 위에 우레탄폼을 충진하는 공법을 채택하였습니다.
홍성 저에너지하우스의 단열재 부착 모습이 마치 호빵처럼 보이죠?
호빵처럼 돌출된면은 네오폴면에 맞춰 깜끔히 절단합니다.
 
저에너지하우스라 할지라도 이러한 열교 저감 기술은 어김 없이 적용되어야합니다. 점형열교를 최소화 시키지 않는다면 열교로 의한 심각한 결로 발생으로 곰팡이가 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드레인랩이 적용된 홍성 저에너지하우스에서는 외단열의 소재로 네오폴을 설치하였습니다.
네오폴은 기존의 스치로폼보다 단열값이 20% 정도 향상된 제품으로 바스프가 개발한 획기적인 단열재 제품입니다.

네오폴은 독일 BASF사의 상품명입니다.

그동안 스티로폴(EPS)은 전세계적으로 효율적인 단열재로 각광받았습니다.
또한 가장 경제적이고 생산방법도 간단합니다.

하지만 더욱 향상된 열전도율과 단열성능을 갖춘 네오폴이 개발되었고

더 얇은 두께로 동일한 단열성능을 실현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었습니다.

네오폴은 비드법 2종으로 '가'등급 단열재로 분류됩니다.
최근 유럽의 패시브하우스에서는 외단열 공법 적용시 스치로폼보다는 열관류율 성능이 훨씬 우수한 네오폴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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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너지하우스 고단열] 네오폴을 적용한 외단열 스타코 공법 따라잡기 (1) -혁신적 단열재 네오폴의 부착

 

드레인랩이 적용된 홍성 저에너지하우스에서는 외단열의 소재로 네오폴을 설치하였습니다.
​ BASF사의 Neopor®에 대해서 포스팅해 봅니다.

Neopor®이란?


Neopor® – 은 현대적 건물뿐만 아니라 고전적 건물에서도 사용될 수 있는 BASF에서 미래지향적 솔루션으로 제시하는 효과적인 단열재입니다.

단열 및 포장재료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었던 Styropor®을 BASF 는 한층 더 발전시켜 획기적인 단열재 Neopor® 을 개발하였습니다.

Neopor® 은 팽창능력을 지닌 폴리스티렌입니다. Neopor® 로 가공된 단열재는 훨씬 효율적인 단열효과를 내는 흑연이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은회색을 띕니다. 이로써Neopor® 로 가공된 단열재는 단열효과면에서 다른 제품에 비해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효과로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친화적인 면에서 건물의 가치를 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Neopor® 은 자원보호 뿐만이 아니라 안락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의 제공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Neopor® 로 가공된 단열재의 적용범위는 다양합니다. 건물의 모든 부분들을 구분하여 지붕에서부터 바닥까지 단열하는데 사용됩니다.

또한 Neopor® 을 이용해 조립식 단열벽체블럭도 생산할 수 있습니다.

네오폴은 기존의 스치로폼보다 단열값이 20% 정도 향상된 제품으로 바스프가 개발한 획기적인 단열재 제품입니다.

네오폴은 독일 BASF사의 상품명입니다.

그동안 스티로폴(EPS)은 전세계적으로 효율적인 단열재로 각광받았습니다.
또한 가장 경제적이고 생산방법도 간단합니다.

하지만 더욱 향상된 열전도율과 단열성능을 갖춘 네오폴이 개발되었고

더 얇은 두께로 동일한 단열성능을 실현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었습니다.

네오폴은 비드법 2종으로 '가'등급 단열재로 분류됩니다.
최근 열관류율에 준하는 설계는 일반EPS보다 20% 단열성능이 우수한 네오폴을 선호합니다.

 

Neopor® 의 장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단열재 생산업체는 같은 자재를 50%만 사용해도 EPS와 동일한 단열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작업자들은 Neopor® 단열재로 작업하면 50% 더 가벼워지거나 얇아진 판재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얇은 Neopor® 단열재는 공간상의 제약이 있는, 예를 들면 오래된 건물에 적합합니다.

 

- 위의 내용은 바스프사 홈피 내용에서 발췌함을 알려드립니다.-

단열재의 혁신 네오폴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가'등급 단열재

2. 비드법 2종 KS규격인증 제품

3. 대체프레온 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단열재로 지구온난화 방지

4. 열전도율이 0.028-0.032W/m2K에 불과한 고효율 에너지 단열재

 

<사진1 네오폴의 열전도율 그래프>
 
 
아래 사진2,3는 홍성 저에너지하우스 현장에서 타이벡 드레인랩 위에 네오폴을 시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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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너지하우스고단열]듀폰 타이벡 '드레인랩'(Tyvek-DrainWrap)을 적용한 건축물 습기제어

 

목조주택과 스틸하우스등 건식건축물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외벽체의 외단열 공법 적용시 건축물 내부의 습기를 어떻게 제어 할 수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홍성 저에너지하우스에서는 듀폰' 타이벡 드레인랩' (Tyvek-Drain Wrap)의 설치로 이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사진1   홍성저에너지하우스에 적용된 건축물 벽체 습기 조절의 마술사'-듀폰 타이벡 '드레인랩' (Tyvek-Drain Wrap)>

'드레인랩'의 시공으로 '단열배습시스템'설치로 인한 공기 지연과 각상 설치에 따른 추가적인 자재비와 시공비의 상승으로 부터 벗어 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듀폰 타이벡 '드레인랩' (Tyvek-Drain Wrap)의 적용으로 sd값이 높은 외단열재의 설치로 인한 벽체 부식의 하자로 부터 자유로울수 있게되었다는 점 또한 패시브하우스 외단열 소재(우레탄보드,아이소핑,네오폴등)의 다양성 제고와 외단열 디테일의 진화를 이룰수 있다는 점에서 커다란 의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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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열교] 저에너지하우스에서 에어로젤을 활용한 탑트랙 열교 차단 솔루션 

 

홍성 3리터하우스에서는 탑트랙의 열교를 에어로젤을 활용하여 저감하는 기술을 도입하였습니다. 

에어로젤의 열전도율은 0.015W/(mk)로서 기존 단열재중에서는 진공단열재를 제외하고 최고의 단열 성능을 유지합니다.

목구조등 건식 건축물의 취약점이 바로 기초 부위와 바텀트랙이 만나는 지점인데 HEAT2 시뮬레이션상에서도 열교(psi)값이 0.95W/(mk)에 이릅니다.

탑트랙의 길이가 50m일 경우 열손실은  0.95W/(mk) * 50m * 70kKh/㎥a = 3,325kWh/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합니다.

석유로 환산시 무려 1.6드럼이 바텀트랙 열교로 빠져 나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목구조 혹은 스틸구조의 열교 취약지점인 탑트랙 부위 열교 저감을 위해 홍성 저에너지하우스 에서는 트러스와 벽체가 만나는 탑트랙 부위에 에어로젤을 먼저 설치하고 2*6 구조재를 아래 사진과 같이 설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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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3리터하우스] '목조주택&스틸하우스 건축물 벽체 습기 조절의 혁신'-듀폰 타이벡  '드레인랩' (Tyvek-Drain Wrap) 설치-
 

 

 
<사진1 홍성 3리터하우스에 적용된  '목조주택&스틸하우스 건축물 벽체 습기 조절의 혁신'- 타이벡  '드레인랩' (Tyvek-Drain Wrap)>
 
 
목조주택과 스틸하우스등 건식건축물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외벽체의 외단열 공법 적용시 건축물 내부의 습기를 어떻게 제어 할 수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아래 사진2 에서 보듯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대에서는 건축물 외벽체의 습기가 외부로 원활히 배출되어야 하는데 스타코,드라이비트등 외단열 공법 적용시 외단열재에 의해서 습기 배출이 막혀서 외벽체가 썩게되는 문제들이 초미의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사진2  sd값이 높은 외단열재의 부착으로 습기 배출이 안되어 외벽체가 부식되는 모습>
 
 
이에 대한 건축 디테일과 솔루션이 커다란 화두로 떠오르고 있으며 우리는 그간 이 문제의 강유력한 해결 방안으로 '공기층 단열배습 시스템'을 그 대안으로 말해왔습니다.
 '공기층 단열배습 시스템'이란 아래 사진3 에서 보듯이 투습방수지를 설치한후 10-20M/M각상을 수직으로 설치하여 건축물 내부의 습기를 처마 바깥쪽으로 배출시키는 시스템입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각상 설치에 따른 추가적인 자재비와 시공비의 상승 그리고 공사기일의 연장이라는 커다란 단점이 존재합니다.
또한 결정적으로 10-30m/m 공기층의 존재로 인한 단열 성능의 저하라는이라는 카다란 단점이 우리를 괴롭혀온 골칫거리였습니다.
 

 

 

 
<사진3   공기층 단열배습 시스템>
 
 
 
그런데 이러한 발상의 전환을 해봅니다.
"만약 투습방수지 자체가 습기 통과층이 있어 건축물 내부의 습기를 처마로 빼낼 수 있다면 이 모든 문제로 부터 벗어날 수 있지 않을 까?"  
 
마침내 건축과학은 여기에 걸 맞는 투습방수지를 탄생시켰습니다.
건축과학의 기적을 일구는 듀폰 '드레인랩'(Tyvek-drain wrap)이 바로 그 제품입니다.
 
듀폰 '드레인랩'(Tyvek-drain wrap) '은  건식 건축믈의 외단열재 부착시  sd값(투습계수*두께)이 높은 외단열재의 물리적 특성으로 외부 O.S.B합판이 썩게되는 현상으로부터 우리를 해방시켜준 신개념의  투습방수지로서 건축물리의 기적 을 일궈낸 제품입니다. 
 

 

 

 

 

 

<사진4 '목조주택&스틸하우스 건축물 벽체 습기 조절의 혁신'-듀폰 타이벡  '드레인랩' (Tyvek-Drain Wrap) >

순천 3리터하우스에 듀폰 드레인랩을 최초 사용후 많은 현장에서 타이벡 드레인랩이 투습방수지의 스펙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사진5는 홍성 3리터하우스에 적용된 듀폰 타이벡  '드레인랩' (Tyvek-Drain Wrap)의 모습입니다.   

 
'드레인랩'의 시공으로 '단열배습시스템'설치로 인한 공기 지연과 각상 설치에 따른 추가적인 자재비와 시공비의 상승으로 부터 벗어 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듀폰 타이벡  '드레인랩' (Tyvek-Drain Wrap)의 적용으로 sd값이 높은 외단열재의 설치로 인한 벽체 부식의 하자로 부터 자유로울수 있게되었다는 점 또한 패시브하우스 외단열 소재(우레탄보드,아이소핑,네오폴등)의 다양성 제고와 외단열 디테일의 진화를 이룰수 있다는 점에서 커다란 의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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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3리터하우스] - 듀폰 타이벡(Tyvek)을 적용한 층간 투습방수지의 설치 

 

홍성 3리터하우스 등 건식 구조에서 패시브하우스 에어타이트의 구현시 반드시 유의 할 사항증 하나가 바로 층간 조이스트 외부에 투습방수지(홍성 현장에서는 듀폰 Tyvek을 적용함)의 사전 설치입니다. 만약 기밀자재가 사전에 설치 되지 않는다면 패시브하우스 외벽체의 에어타이트는 100% 훼손 된 것과 다름 없기에 이 원칙은 반드시 준수되어야합니다.
그런데 패시브하우스 건축시 층간 기밀자재의 설치시 투습방수지를 설치하는가? 가변형 투습방습지를 설치하는가의 논란이 있습니다.
엄밀히 말해서 조이스트 트랙 부위는 외부 벽체에 해당하므로 100% 투습 기능이 적용되어야 하므로 '가변형 투습방습지'가 보다는 '투습방수지' 를 설치하는 것이 올바른 설치 방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패시브하우스(혹은 저에너지하우스)에서 투습방수지의(듀폰 타이벡) 사전 설치 메뉴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T자형으로 교차되는 벽체에 투습방수지(타이벡)를 미리 설치한다.
2. 1층 월 이렉셕시 타이벡(Tyvek)을 1층 벽체 탑트랙 바깥으로 넘겨 놓는다.
3. 넘겨진 투습방수지(타이벡) 위에 층간 조이스트를 설치하고 그 위에 O.S.B구조합판, 고무시트를 설치한다.
   (홍성 3리터하우스 현장의 경우는 고무시트위 층간 차음재 세이프보드를 설치한후 콘크리트를 타설함)
4. 외측을 향한 투습방수지(타이벡)를 바깥에서 조이스트,O.S.B구조합판, 고무시트, 세이프보드, 60m/m콘크리트층 위를 감싸서 내측으로 설치 
    한다.
5. 콘크리트층 내측으로 설치된 투습방수지(타이벡)위에 2층 벽체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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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고기밀 시공]  '바리오KM'을 활용한 교차벽체의 '가변형 투습방습지' 설치 TIP(1)

 

홍성 저에너지하우스(3리터하우스)에서 외벽체와 내벽체가 T자형으로 교차되는 지점에서의 투습방습지 설치 방법을 포스팅해봅니다. 

흔히들 패시브하우스를 최초로 시공하시는 시공사혹은 빌더들이 이 교차벽체에 가변형 투습방습지( 국내에서는 상고방이소바의 바리오,듀폰코리아의 스마트에어가드, 프로클리마코리아의 인텔로등이 이에 해당한다)의 설치를 빠트리고 시공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그런데 차 벽체에 가변형 투습방습지의 설치를 빠트리고 시공했을 경우 "건축물의 에어타이트니스(Air thightness)물 건너갔다" 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왜냐하면 교차벽체에서 끓긴 건축물의 에어타이트니스(Air thightness)를 복구하려면 내벽체까지 완벽히 기밀시공을 해야하는데 이는 물리적으로도 힘들뿐더러 경제성의 논리로도 맞질 않습니다.

 

아래 사진은 홍성 저에너지하우스에서 T자로 만나는 교차 벽체에 사전에 상고방 바리오KM을 사용하여 기밀층을 형성하는 모습입니다.

사전에 가변형투습방수지를 설치하는 것의 책임은 현장 소장 몫이라 생각합니다. 빌더 혹은 스틸프레이머가 현장에서 이 공정을  진행 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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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열교] 저에너지하우스에서 에어로젤을 활용한 바텀트랙 열교 차단 솔루션 

 

홍성 3리터하우스에서는 바텀트랙의 열교를 에어로젤을 활용하여 저감하는 기술을 도입하였습니다. 

에어로젤의 열전도율은 0.015W/(mk)로서 기존 단열재중에서는 진공단열재를 제외하고 최고의 단열 성능을 유지합니다.

목구조등 건식 건축물의 취약점이 바로 기초 부위와 바텀트랙이 만나는 지점인데 HEAT2 시뮬이션상에서도 푸시값이 0.95W/(mk)에 이릅니다.

바텀트랙의 길이가 50m일 경우 열손실은  0.95W/(mk) * 50m * 70kKh/㎥a = 3,325kWh/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합니다.

석유로 환산시 무려 1.5드럼이 바텀트랙 열교로 빠져 나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목구조 혹은 스틸구조의 열교 취약지대인 바텀트랙 부위 열교 저감을 위해 홍성 저에너지하우스 에서는 에어로젤을 활용하여 벽체가 들어서는 기초 부위에 에어로젤을 아래 사진과 같이 설치하였습니다.

 

흔히들  에어로젤이 건축물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갖곤하는데 에어로젤의 압축강도는 70N/㎤로 1센티미터당 70N의 압력을 견뎌낼 수 있는데 이는 XPS에 비해서 4배 이상의 압력을 더 견딜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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