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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클리마 제품 Q&A

패시브하우스자재/기밀지 2012.09.27 15:42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프로클리마 제품 Q&A

 

1.인텔로 내부용인가?
인텔로는 방습의 기능으로 인해 건물의 내부에만 적용가능합니다.  

 

안팎이 있는가?(즉,뒤집어시공하면 효과가 다른가?)

 

여기에 나와있는 그림을 자세히 보시면 앞쪽에 하나의 막이 형성되어 있고 뒤쪽은 그 막이 없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인텔로는 상대습도에 따라 습기를 제어하며 투습의 기능이 있기 있기에 안팎이 있으며 뒤집에서 시공하시면 그효과가 반대로 일어납니다.

습기의 이동은 상황에 따라 양방향으로 이루어 질수 있지만 방습의 기능은 앞면에 있습니다.

 

아래의 그림은 일반 방습지와 가변형 투습방습지 인텔로의 차이점을 보여준 자료입니다.

 

 

 

아래의 그림은 현재 한국에서 방습지를 사용하지 않은 현장과 사용한 현장의 습기증가 시물레이션입니다.

비교하시면 습기의 이동이 얼마나 많은지 알수 있습니다.

습기의 축척은 단열의 성능을 떨어트리는지는 알고 있을 것입니다.

 

 

습기 전달방향은 습도차에 의한 것인가?

 

네 습기의 전달방향은 습도차에 의해서 일어납니다.

건축물리상 여름에는 실외에서 실내로 겨울에는 실내에서 실외로 이동하게 되는데 그이유는 아래의 그림에서 알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텔로의 방습성능은 평균 sd값이 7m의 방습의 기능이 올라가있지만 여름철에는 외부에서 내부로 이동하면서 단열재에 습기가 쌓이게 되면서 투습의 기능이 올라가 sd값이 0.25까지 떨어집니다. 단 참고하셔야 할점은 sd값이 무조건 0.25까지 떨어지는 것은 아니며 상대습도에 따라서 0.25m~10m사이에서 왔다갔다하면서 습도를 조절하게 됩니다.

그 이유로 아래에 첨부된 자료그림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보시면 그래프의 선이 1년을 주기로 위아래로 계속 이동하면서 습기를 배출시키는 현상을 보실 수 있는데 그것이 여름에는 투습 겨울에는 방습의 성능이 올라감으로 인해 생기는 그래프입니다.

 

 

기존의 지붕벤트시스템에서도 내부에 사용가능한가?

 

물론 가능합니다. 기존의 투습성능이 없는 방습지는 하자의 우려가 있으나 위의 데이터에 나와있듯이 기존의 지붕벤트 시스템에 적용가능합니다.

단 참조하실 점은 기존의 차가운 지붕과 더운지붕의 에너지계산시 더운지붕의 방식이 더 효율적이며

제가 얼마전 듀퐁(타이벡)과 이야기 한 결과 듀퐁쪽에서도 더운지붕으로 앞으로 시공될 수있게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에너지 절감주택을 짖기 위해선 더운지붕방식이 대세라고 할수 있습니다.

즉 앞으로 에너지 절감주택으로 가기위해선 더운지붕으로 가야함이 맞지만 이러한 디테일을 설계시 반영될 수 있게 많은 건축가분과 관련 업체에도 많은 자문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차가운 지붕

 

 

  더운 지붕

 

2. 솔리텍스 와는 외벽용인가?

네 외벽용이며 기존의 투습방수지에서 투습의성능과 UV 자외선 차단을 높힌 제품입니다.(자외선은 제품의 성능을 저하시킵니다.)

물론 투습방수지가 집이 완공된 후 자외선에 노출될 일은 없겠지만 공기가 오래걸리는 현장(대규모 단지)에서는 자외선노출로 인해 제품의 질이 떨어 질수 있습니다. 기존의 투습방수지와 금액적으로 차이가 별로 없는데 UV기능과 투습기능이 더 추가되어 있으면 나쁠 것은 없지 않겠습니까??? ^^*

 

기존 투습방수지 sd값 0.03 쏠리텍스 와 0.01


 안팎이 있는가?(습기흐름방향과 방수면이 정해져있는가?)

물론 안팎이 있습니다. 3개의 맴브란 방식으로 인해 뒷면에는 부직포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습기의 흐름방향은 양방형입니다. 그이유는 투습만있지 가변형이 아니기때문입니다.

 

3. 솔리텍스 UD 지붕용인가?

네 지붕용입니다. 단 싱글마감일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많은 못으로 인해 누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 더운지붕방식으로 시공시에는 가능합니다. 

기와와 징크마감일때 추천드립니다.

안팎이 있는가?(습기흐름방향과 방수면이 정해져있는가?)

네 안팎이 있습니다. 앞에선 말한것처럼 뒷면에 부직포 앞면에는 방수면이며 습기의 흐름방향은 제품자체로는 가변형성능을 가지고 있으나 투습과 방수의 능력을 우선시 되어있습니다. sd값 0.02~0.08

 


함마스테이플로 시공할 경우 스테이플자리는 어떻게하는가?

외벽에 투습방수지를 붙이는 방법으로 함마스테이플을 남발하면 안됩니다. 외벽은 지붕처럼 방수의 기능이 중요시 되는 곳이 아니니깐요

어느 정도의 스테이플자리는 문제 없습니다. 단 가장 좋은 방법은 투습방수지끼리의 오버랩 되는 부분에만 사용하여 그자리에 기밀테이프가 지나가면 문제 없습니다. 이번에 신제품이 나오는데 방수지자체에 끝부분에 접착제가 붙어있어 시공시 아주 편리하게 할수 있습니다.

 
OSB위에 덮어도 되는가?

네 가능합니다.

방수쉬트대용으로 사용해도 되는가?

싱글마감일땐 비추천입니다

기존 지붕벤트시스템에서도 내부에 사용가능한가?

물론 가능합니다.

예)기와, 징크

내부부터  석고보드<인텔로<단열재<OSB<지붕용 투습방수지< 세로상<가로상<기와,징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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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아 2018.04.26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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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 프로클리마 경량구조 기밀층 형성방법

 

안녕하세요 프로클리마 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내부기밀층 형성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래에 소개될 현장은 충북괴산의 미루마을인대요. 세미패시브하우스를 목표로 단열과 기밀, 환기 쪽으로 좀 더 신경썼다고 보면됩니다.

아래의 현장들은  혹 기밀쪽 하자가 있을 것을 대비해 기밀테스트를 거치면서 꼼꼼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법은 기존의 차가운지붕 방식의 캐나다 공법이 아니고 독일쪽 시공방법인 따뜻한 지붕방식이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이 두가지의 방법의 차이들 또한 그림으로 올려놓을테니 비교하시면서 보시면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그림1  기존의 캐나다공법방식인 차가운지붕 공법

 

 

그림2  독일의 따뜻한 지붕 공법인대 차이점을 보시면 밴트가 다른 점을 알수 있습니다

 

 

조금 자세히 보면 기존 차가운지붕 방식은 내부부터 석고보드< 단열재 < OSB < 투습방수지 < 세로상 < 가로상 < 기와 (징크) 이런방법으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독일에서 따뜻한 지붕 방식으로 많이 하는데 시공순서는 내부부터 석고보드 < 설비층(가로상) < 가변형투습방습지 < 단열재 < 투습방수지 < 가로상 < 기와 (징크)이런방식으로 많이 이루어지는데 기밀층 형성에 용이하기떄문입니다. 즉 밴트가 없이 이루어 지는 공법이며 투습방수지의 물성, 즉 투습의 극대화를 이룰수 있으며 1차적으로 외부의 기밀층 형성이 용이하기 떄문입니다.

혹 질문이 있을 것입니다. OSB없이 시공이 가능한가? 밴트가 없이 하자가 있지 않은가?

실제로 에너지 절감주택 (패시브하우스)이 가장 많이 지어지는 독일에서 이러한 공법으로 하고 있으며 그쪽에서도 OSB를 제외하고 투습방수지 많으로 짖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리모델링 또는 하자보수에 편리성 그리고 기밀층 형성에 용이하여 패시브인증이 받기에 도움이 되기때문입니다.  또 내부에 방습지가 제외되어 있는데 이와같은 점은 얼마전까지 한국에는 투습이 되는 방습지가 없었기때문이며 그냥 방습지를 설치 할경우 더욱더 많은 하자가 발생했기에 제외되었습니다. 가장 좋은 방습지는 투습이 되며 상대습도에 따라 투습의 양이 달라지는 가변형 투습방습지가 가장 적절하다고 하겠습니다. (가변형 투습방습지 -Intello 인텔로) http://www.proclima.co.kr/mall.php?cat=001000000 

즉 투습이 안되는 방습지는 단열재 내부에 습기의 양이 계속 증가하여 하자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한국에서 적용한 곳은 현재 강원도 횡성 한국 거주부분으로 최초의 독일 패시브하우스 인증을 받은 곳이며 기밀테스트 결과치는 N 50 = 0.18/h를 받은 기록적인 결과치를 낳게 됩니다. 또 다른 한곳인 경기도 양평 N 50 = 0.31/h를 기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존에 지었던 경량구조 건물이 적게 잡아도 N50= 4/h 인것을 보면 엄청난 차이입니다.

참고로 독일에서 패시브인증을 받기위한 기밀수치는 N50 = 0.6회이며 이 이상이 될경우 패시브인증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어떻게 하면 기밀층 형성이 편리하며 가능하지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것 처럼 석고보드 < 설비층(가로상) < 가변형투습방습지 < 단열재 < 투습방수지 < 가로상 < 기와 (징크) 이런식으로 시공한것을 보여드릴것이며 물론 다른 공법으로도 기밀층형성이 가능하며 이번에 설명드리는 것은 그 중에 한가지인 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2층이 시공될때 2층바닥이 설치되기전 미리 장선 및 내벽연결 쪽에 인텔로- Intello 가변형 투습방습지를 설치한다

그 이유는 위에 나와있는 그림처럼 기밀층이 끊김이 없이 연결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림에 차례로 순서가 나와 있으니 참고하면 될듯하다.

 

아래의 그림은 장선 및 내벽연결부위에 인텔로가 설치된 그림이며 골조가 완성되었다'

 

다음은 내부에 기밀층 시공 사진을 올리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미리 골조가 올라가기 전 가변형 투습방습지(인텔로)와 연결하여 내부 방습지를 시공합니다.

 

 

 

 

 

 

위의 방법처럼 장선 및 내벽에 미리 설치한 인텔로와 연결시키면서 내부기밀층을 완료합니다.

그후 창호프레임과 벽체사이의 연결부위에 창호기밀테이프 내부(Contega SL)) 외부(COntega EXO)를 설치합니다.

기존의 윈도우랩은 경량구조에만 가능하였으나 위의 자재들은 경량구조, RC구조 및 거의 모든 곳에 시공이 가능합니다.

기존의 차이점은 방수의 기능만 있어 창호프레임과 벽체사이의 열교현상이 일어날 경우 결로가 발생하여 하자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외부는 투습과 방수의 기능과 내부에는 투습과 방습의 기능이 된 것을 추천합니다. 즉 벽체와 창호사이에 결로가 발생했을 시

투습의 기능으로 인해 양쪽으로 습기를 배출함으로써 하자를 줄이는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외부로 관통된 배관 또는 파이프 또한 기밀에 신공을 써야합니다.

시공된 사진들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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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과 숫자만 입력) 

가변형 투습방습지 - DB plus (디비 플러스)

패시브하우스자재/기밀지 2012.07.26 16:19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가변형 투습방습지 - DB plus (디비 플러스)

 

패시브하우스 선구자 역활을 하는 독일의 선진화된 노하우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현재 독일, 유럽, 일본,

미국 전세계적으로 패시브하우스에 프로클리마 시스템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기밀층에 관련된 제품

및 Blower door를 이용한 기밀테스트까지 책임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또한 개정된 건축관련 법규에

대한 기존의 문제점인 습기와 결로로 인한 문제인 곰팡이 발생문제를 최소화 시켰으며 더불어 습기의

증발을 원활하게 하므로 단열성능유지가 되며 이는 결과적으로 난방비를 줄일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소홀히 했던 창호주위의 기밀시공도 에너지 절감이라는 시대의 요구에 프로클리마시스템으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냉방 및 온방을 하는 한국의 기후를 고려할때 놀라운 투습성능으로 결로를

예방하며 틈새바람으로 인한 침기현상을 크게 개선하여 실내공기환경개선에 커다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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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변형 투습방습지 프로클리마 INTELLO를 말하다

패시브하우스자재/기밀지 2012.07.26 16:05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가변형 투습방습지 프로클리마 INTELLO를 말하다

패시브하우스 선구자 역활을 하는 독일의 선진화된 노하우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현재 독일, 유럽, 일본,

미국 전세계적으로 패시브하우스에 프로클리마 시스템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기밀층에 관련된 제품

및 Blower door를 이용한 기밀테스트까지 책임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또한 개정된 건축관련 법규에

대한 기존의 문제점인 습기와 결로로 인한 문제인 곰팡이 발생문제를 최소화 시켰으며 더불어 습기의

증발을 원활하게 하므로 단열성능유지가 되며 이는 결과적으로 난방비를 줄일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소홀히 했던 창호주위의 기밀시공도 에너지 절감이라는 시대의 요구에 프로클리마시스템으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냉방 및 온방을 하는 한국의 기후를 고려할때 놀라운 투습성능으로 결로를

예방하며 틈새바람으로 인한 침기현상을 크게 개선하여 실내공기환경개선에 커다란 도움이 됩니다.

 

 

 

 

 

방습지 주위의 겨울철 평균 주변습도는 약 40%이며 확산을 통한 습기의 이동은 내부에서 외부로 이루어집니다.

이런 이유에서 방습지는 구조체내에 생길수 있는 결로수를 막기위해 높은 투습저항을 가져야합니다.

여름에는 수증기의 이동방향이 반대가 되며 이때 방습지의 습도는 80%이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경우에는 방습성능이 낮아지고 투습성능이 높아져서 습기의 증발이 용이해야합니다.

 

이 두가지의 가장 중요한 건축물리적 요구사항을 가변형 투습방습지인 인텔로 (INTELLO)와 DB+가 만족시킬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결로현상을 억제하기 위해 방습성능이 높아지며 여름철에는 반대로 투습성능이 월등히

높아져서 증발을 통해 구조체내에 습기를 내려줍니다.

겨울에는 방습성능이 여름철에 비해 약 40배에 이상에 이릅니다.

 

아래에 적힌 글은 현재 한국에서 유통되는 Tyvek회사 최고사양의 투습방습지 수치입니다.

프로클리마 투습방습지 투습저항계수 Sd = 0.25 m ~ 10m  40배의 차이

타이벡 투습방습지       투습저항계수 Sd = 2 m ~ 10m   5배의 차이

 

기존제품과 비교 8배차이의 성능을 보입니다.

 

프로클리마 인텔로

참고주소:

http://www2.dupont.com/Tyvek_Construction/de_DE/products/dry_lining/dry_lining2/sd2.html

http://www2.dupont.com/Tyvek_Construction/de_DE/assets/downloads/technical%20datasheets/tds_tyvek_dampfbremse_sd2.pdf

독일에선 SD2 제품명이지만 한국에선 VCL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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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과 숫자만 입력) 

독일 프로클리마사의 투습방수지 및 가변형 투습방습지의 데이터

 

독일 프로클리마사의 투습방수지 및 가변형 투습방습지를 사용했을때 습기에 대한 데이터를 올렸으며 이에 대한 적절한 설치방법을 올려보았다. 시공 시 참고를 한다면 앞으로의 곰팡이 및 결로에 대한 하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아래의 자료의 출처는 독일의 건축가 홍도영씨이며 현재 독일  Kramm & Strigl 사에 근무하고 있다.

 

 

 

일반적인 경량목구조와 SIP구조체내의 습기증발 

여러가지 질문중에서 가격이 저렴하면서 효과적인 구조를 많이 질문을 한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독일 건축물리연구소 (IBP) 에서 개발한 Wufi라는 실제 기후, 태양일사, 기타 방향과 각도, 모세관 현상 더불어 우수로 인한 표면 영향등등을 고려해서 몇가지의 테스트를 하이델베르크 인근의 Moll이라는 회사에 의뢰를 했다.

 

기존 우리에게 친숙한  Glaser 공식은 단지 diffusion을 고려하고 계산의 편이성을 위해 현실과는 약간 동떨어진 그런 주변조건을 그 근본으로 하기에 특히 한국의 상황에는 맞지 않다는 것이 그 첫째 이유이고 둘째 이유는 본인이 아무리 맞는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도 과학적인 검증이 없으면 설득력이 떨어지기에 더욱 그렇다. 그러한 씁씁한 경험을 유감스럽게 이미 했다.

 

더불어 현장에 계신 분들은 현장의 긴박한 경험이 없는 건축가의 의견을 무시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가지 설명하기가 힘든 그런 관계가 있기에 이런 검증은 더 필요하다고 본다. 저자는 건축가이면서 에너지 및 건축물 평가사의 일을 같이 하고 있다. 단지 에너지 절감이나 법적인 준수를 검토하는 것이 아니라 건축적인 하자의 위험을 줄이고 각 구조체를 그에 맞게 개선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다. 건축가이지만 그러기에 그런말을 할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목재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무슨 방법이 더 좋은지는 나도 모른다. 그것은 나의 영역이 아니다. 건축가는 건축가의 일이 있고 시공자는 시공자의 일이 있는 것이다. 이 두분야가 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좋은 건물이 된다.

 

여러가지 많은 구조의 접합이 목조에서는 가능하다. 특히 한국의 경우 단열재의 종류가 한정이 되어 있기에 그렇지만 여기의 경우는 단열재의 선택만으로 증기막이라고 하는 방습지나 혹은 방풍지(투습방수지)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이번 글에서는 한국에서 자주 사용되고 얘기가 되는 구조를 선택하고 특정제품(인텔로, Intello)을 적용시켜 구조체내에 생기는 일차적 그리고 이차적 습기의 증발 정도를 서로 비교하였다. 한국에서 사용되는 목재의 단위에서 인치와 센티미터에는 물론 차이는 있고 더불어 테스트를 위해 사용된 그 구조적인 간격이나 폭에도 약간의 변수는 있지만 건축물리의 기본 성질은 그리 차이가 없음을 미리 밝혀둔다.

 

검토의 근본 원인은 바로 SIP이라는 구조로 단열재를 경량으로 사용하고 내외부에 OSB를 사용한다. 여러곳에서 이미 사용이 되었고 독일도 80년대에 파일럿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검토하고 지어진 적은 있지만 극히 예외적인 구조에 속한다. 예외적이라 해서 꼭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더불어 여러가지 다른 변수가 있기에 생각한 하자는 없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공기조화기가 있는 건물이나 내부에 습기를 조절하는 그런 가구나 기타등등이 많고 더불어 입주인의 습관에 따라 습기의 발생이 일반 주거보다 적은 경우 마찬가지로 평면과 단면의 구성등... 이러한 이유에서 여러가지 변수가 많기에 문제가 있다라고 결론을 내리는 것은 위험한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본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일반적인 것 즉, 평균적인 상황을 두고 만일의 경우를 보아야 하는 것이다. 즉, 하자의 위험을 더 줄일수 있는 그런 구조체를 선택하고 개선하는 것이 최상의 목적이지 최소한의 것을 가지고 경계에서 설계나 시공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계산은 본인의 의뢰하에 독일의 Moll이라는 회사에서 하였으며 이회사는 Pro Clima라는 상호로 주변의 상대습도에 따라 투습률이 (Sd값 0,25 에서 10m)변화하는 방습지를 생산하며 한국에도 그 지사가 있다. www.proclima.co.kr

 

차후에는 한국에서 많이 시공하는 투습력이 없는 열반사재의 시공과 습기와의 연관관계를 중점적으로 한 번 다룰 예정이다. 열반사재는 원래 북미에서 단열이 부족한 목조건물의 여름철 냉방에너지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시공이 되었는데 사실 냉방에너지 절감에는 그 효과가 있다. 단열효과는 글래스울 4에서 6cm에 지나지 않는다. 더불어 방풍층과 올바른 기밀층 더불어 합당한 단열재의 선택의 경우는 꼭 추천할 사항이 아니라고 본다. 이유는 투습이 거의 불가능한 (Sd = 1500m)그런 구조이기에 그렇다. 한국에서 잘 알려진 Tybek의 제품 가운데에도 이런 성능의 재료가 있지만 투습은 어느정도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Sd (투습저항계수)값이 약0,7m이다. 그러나 이것도 투습력이 좋기는 하지만 보통의 경우 Sd가 0,2m에는 미치지 못한다. 그래도 습기로 인한 하자를 막기에는 충분하다. 무론 그외의 다른 연결되는 부분도 있지만 이는 다음 기회로 미룬다. 참고적으로 방습지로 사용하는 비닐은 약 20에서 30m이다. 그리고 투습이 전혀 않되는 재료에 비해서 가격이 훨 비싸다고도 한다. 그럼에도 일반적으로 투습이 되는 제품을 Tybek 생산회사는 스탠다드로 권한다. 물론 실내에 적어도 약 2cm의 공기층을 두고서 방습지와 기밀층의 역활을 대신하는 경우에는 장점이 있다고 본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이 부분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전체 구조를 보고 습기의 이동과 증발을 고려해서 결정을 해야 할 것이다. 이 문제는 다음에 집중적으로 거론 하기로 하고 여기서는 생략을 하겠다. 이유는 아직 계산 결과를 손에 들고 있지 않기에 설득력이 부족하기에 그렇다. 독일 프라운 호퍼 건축물리 연구소(IBP)의 주장이라면 또 그들이 직접 건물까지 짓고 테스트하고 Wufi라는 프로그램과 비교를 해서 발표한 데이터라면 그때는 믿으리라 본다. 그 자료 역시 내손에 있다. 단지 독일 기후이기에 한국기후를 적용해야 더 호소력이 있는 듯 하다. 똑같은 이야기도 누가하느냐에 따라 그 받아드리는 정도가 사뭇 다르다. 그리고 나는 단순한 "건축가"이기에 시공인들이 바라보기에 한참 부족한 그런 건축가이기에 그렇다. 한편으론 고맙기도 하다. 더 정리할 시간을 나름데로 갖을수가 있고 더 공부할 이유를 제공하기에 그렇다.

 

두번째 경우는 1년이 지나지 않아서 4000g/m2 이상이 증발을 했다. 설득력이 당연히 있는 그런 재료이다. 서두에 언급을 했듯이 여러 변수가 건축에 있고 우리 자연에 있다. 위의 계산은 단지 현장에서 관리 소홀로 목재의 함수량이 증가하는 경우나 증발히 충분치 못한 목재의 사용, 더불어 기밀층을 아무리 잘 시공을 하였더라도 생길수 있는 습기의 유입은 한국 목조건축 종사자들이  바이블로 보는 미국의 자료를 추가적으로 해서 구조체내의 습기의 증발속도를 좀 더 현실성에 가까운 소프트웨어로 계산한 것이다. 이 소프트 웨어는 당연히 계산치와 실제로 여러 경우의 구조체를 서로 비교하여서 개선한 것이기에 현재 습기와 관련된 가장 현실성 있는 프로그램이다.

 

3번째 경우는 4에서 5년이 지나도 건축시에 구조체내에 생긴 습기가 증발이 되지 않았다. 물론 완벽한 시공을 하고 내부로 부터 습기의 유입이 없는 경우는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현장이 그렇지 못하고 연결부위 모두를 완벽히 습기가 통과하지 못하도록 막을수는 없다. 어느 정도의 습기의 유입은 확산이건 대류이건 존재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물론 판단은 이 글을 읽는 독자의 몫이다. 본인은 건축가이기에 건축주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문제가 없는 건물을 설계할 의무가 있기에 여러 사항을 검토해야 하고 그래서 문제가 되는 구조는 아무리 경제적이라 할지라도 권유할 수가 없다. 또 어떤 이유에서이든 "위험한 방식"으로 건물을 지었는데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단 몇년의 경험치 밖에는 없기에 또 다른 불특정의 변수에 의지하고 입주자의 여러 다른 생활 습관에 모험을 걸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위험부담이 훨 더 적은 그런 구조가 많기에 그렇다. 눈에 보이는 것이 모두가 아니며 진리가 아니라고 본다. 습기는 들어간 곳으로 다시 나올 것이라 많은 사람들이 추측을 한다 더불어 그런식으로 증발이 될 것이라 믿는다. 통기층을 통과하는 공기에는 건조한 그리고 습한 공기가 있으며 더불어 온도차이도 있으며 지붕이 눈에 덮여 있을 경우가 있으며 눈이 바람의 영향으로 통기층 빨려 들어가는 경우도 있으며 밝은 겨울밤 공기 온도는 영하가 아님에도 지붕의 표면온도는 영하이하로 내려가기도 하며 아침의 해를 보면서 표면의 찬 부분에서 결로수가 생기기도 한다. 환절기의 외부공기는 겨울철의 그것과 다르며 여름철의 소낙비는 역결로를 만들기도 한다. 냉방장치의 가동은? 통기층의 공기는 용마루에서 외부로 나가야 하는데 다시 반대편 통기층으로 역으로 흐르기도 한다. 그 결과는? 남쪽의 지붕도 있지만 북쪽의 지붕이 있고 더불어 그늘이 지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 북쪽의 지붕이 남쪽의 그것처럼 작동하리라는 것은 우리의 생각일 뿐이다. 언급한 것은 아주 작은 몇개의 주변상황에 불과하다.

 

자연이 그렇게 움직여 주겠지는 단지 우리의 생각일 뿐이다. 그에 관한 증거 사진은 너무나 많이 가지고 있다. 흔히 요즘 많이 하는 외단열 보통 "드라이 비트"라 부르는 그 구조도 독일에서는 시스템 허가증이 있어야 한다. 30년이 넘은 그런 구조인데도 당연히 그냥 시공하는 그런 구조가 아니다. 이유중 하나는 다른 방식에 비해 그 경험치가 너무 낮기에 그렇고 또 현실적으로 단점도 많이 있기에 그런 것이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똑같은 재료에  똑같은  위치에 똑같은 형태로 지은 건물 10동 중에서 단 하나의 건물에 문제가 있었다. 그 원인이 무엇인가? 난 단지 단 하나의 건물이라도 그런 하자를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조금이라도 줄여 볼려는 것 뿐이다. 이런 나의 논리가 어떤이에게는 혐오스러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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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습방수지 - 프로클리마 권장 설치구조도

패시브하우스자재/기밀지 2012.07.26 15:43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투습방수지 - 프로클리마 권장 설치구조도 

 

프로클리마 社의 투습방수지는 현재 독일의 패시브하우스의 목조주택과 스틸하우스에 높은 점유율을 가진 독일 제품이다.

기존의 문제점인 투습방수지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며 투습방습지와의 조합으로 완벽에 가까운 습기와 결로에 인한 문제점을

최소화 시킬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리고 그동안 소홀히 했떤 탱방 및 온방을 하는 한국의 기후에 고려할때 놀라운 투습성능으로

결로를 예방하며 틈새바람으로 인한 침기현상을 개선하여 실내공기환경개선 및 에너지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공이 끝난 후 Blower door 기밀테스트기를 통한 감리테스트를 통해 하자를 더욱더 줄일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클리마사의 권장 설치구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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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속의내집 12월호 프로클리마 투습방습지등 기재 

 

전원속의 내집 12월호에 패시브하우스를 위한 신자재들에서 프로클리마의 제품들이 기재

 

가변형 투습방습지, 투습방수지, 투습형 기밀테이프, Blower door (Wincon 밀테스트 기)등이 소개되었습니다.

 

11월 17일 (주)휴다임이 주관한 "제1회 패시브하우스 기술세미나"가 지난 17일 오후 1시, 건설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는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윤용상 박사 및 독일현지에서 패시브하우스 설계 및 패시브하우스 디테일 및 시공 기술을 담당하고 있는 홍도영씨

등 많은 시공 의견을 펼쳤습니다.

 

"패시브, 즉 에너지를 보존하는 것이 먼저이며, 신재생 에너지는 그 다음의 고려사항이다. 에너지 절약형 건축물은 고단열 창호사용으로

영하기온에서 실내 측 유리표면의 평균온도가 17도 이상이 되어야한다. 이렇게 하면 흔히 말하는 웃풍이 없고, 실내에는 신선한 공기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관건이다. 아울러 에너지 절약형 건축물에 대한 국내 건축법 기준을 점차 손봐서, 에너지 선진국 수준으로

연관유률 등을 재정의 해야 할 필요가 있다."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윤용상 박사

 

"패시브하우스가 일반인들에게 더 설득력있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온실 가스나 탄소 배출절감 성능에 앞에 '살기 좋은 쾌적한 집'으로

접근해야 한다. 패시브하우스로 지으면 건강에 좋고, 유지비용이 적게 들며, 매매와 임대가 원활하다는 인식이 널리 확산되어야 할 것이다.

이는 독일등 유럽등지의 실거주자들이 느끼는 현실이기도 하다. 아울러 패시브하우스의 기본은 단열 성능 개선과 열교차단, 공기조화기를

통한 지속적인 환기, 건물의 기밀성 보장이다. 결국 에너지 손실을 최소하나는 것이 주 목적이며, 그로 인해 생길수 있는 습기 대책을 확실히

해야 온전한 패시브하우스를 완성할 수 있다.      -

 독일 Klamm & Strigl 홍도영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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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랩 - 투습형 기밀테이프 Contega EXO (외부 - 벽체와 창호연결부위)

현재 독일에서 창호에 대한 투습형 기밀테이프는 패시브하우스나 여러 목조건축에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한국에선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다.

창호 단열부위에 생기는 결로 및 곰팡이에 대한 문제점은 예전부터 나타났으나 마땅한 자재가 부족한 한국 실정에 프로클리마사가

제공하는 투습형 기밀테이프는 창호 단열재에 들어오는 습기를 막아주며 혹 습기가 들어왔더라도 투습성능이 뛰어나므로 단열재내에

들어온 습기를 외부로 빼주므로써 하자를 막아주는 역활을 한다 

여기에 적용된 프로클리마사의 제품은 내부에는 투습성능이 뛰어난 Contega SL을 사용하였으며, 창호외부에는 방수 및 방풍의 능력이

뛰어난 Contega EXO를 사용하였다.

위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proclima.co.kr에서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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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랩 - Contega SL 방습형 기밀테이프 (내부 창호연결부위)

 

현재 독일에서 창호에 대한 투습형 기밀테이프는 패시브하우스나 여러 목조건축에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아직 한국에선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다.

창호 단열부위에 생기는 결로 및 곰팡이에 대한 문제점은 예전부터 나타났으나 마땅한 자재가 부족한 한국실정에 프로클리마사가

제공하는 투습형 기밀테이프는 창호와 벽체의 단열재에 들어오는 습기를 막아주며 혹 습기가 들어왔더라도 투습성능이 뛰어나므로

단열재내에 들어온 습기를 외부로 빼주므로써 하자를 막아주는 역활을 한다 

여기에 적용된 프로클리마사의 제품은 내부에는 투습성능이 뛰어난 Contega SL을 사용하였으며, 창호외부에는 투습 , 방수 및 방풍의

능력이 뛰어난 Contega EXO를 사용하였다.

위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proclima.co.kr에서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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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콘센트 기밀시공

패시브하우스자재/기밀지 2012.07.26 15:20 Posted by 패시브하우스 패시브하우스

안녕하세요 프로클리마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것은 항상 기밀의 문제점중의 하나인 콘센트 기밀시공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시공후 Blower door  Test를 실시할 경우 콘센트에서 많은 누기가 생기는 것을 아래의 동영상을 통해서 알 수있습니다.

그만큼 콘센트로 통해 많은 에너지를 빼았기고 있다는 것이죠.

아래의 동영상은 그나마 아파트라서 누기가 덜한 것이지 전원주택이나 일반 주택의 경우 연기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록 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어떤 제품이 필요한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에 프로클리마사에서 새로나온 콘센트 전용제품으로써 벌써 패시브하우스에는 적용되고 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에서 나오는 시공방법을 보시면 적용도 간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보시면 간단하죠? 지금은 예를 들어 하나의 구멍을 뚫어서 했지만 선이 3개~4개일경우에도 그수에 맞게 구멍을 뚫으면 됩니다.

사이즈는 한국 콘센트박스 안 구멍에 맞는 20mm입니다.

패시브하우스에 적합한 자재들이 속속 한국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거기에 맞게 공부하면서 적합한 자재를 응용해야합니다.

 

"패시브하우스 어렵지 않습니다. 단지 귀차니즘에서 벗어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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