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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창호]인제 패시브하우스 창호 내측 기밀시공 (1)

 
인제 패시브하우스 창호 기밀시공시 사용된 자재는 창호 내측의 경우 독일 프로클리마사의 CONTEGA SL이 적용되었다.  
CONTEGA SL은 가변형 투습방습지의 기능을 지님으로서 창호의 습기로 인한 피해를 억제 시킬 수 있는 지능형 기밀 테이프 자재다. (이와 반대로 CONTEGA EXO는 창호의 외측에 사용되는 자재로서 투습 기능과 방수 기능이 강화된 제품이다. )
창호 주변 인텔로의 모서리 부분은 기밀테이프로 기밀시공되어야한다.  

 

 

 

 

 

 

적   요

내   용

U-value 산출근거

 면적 및 U-value

 1. 건축면적(연면적)

1층-18평, 2층-18평(36평) 

119m2 

 2. 벽체면적

 (60m+45m)*2.7m

179m2

 3. 지붕면적

 (40+20)m*3.3m

 

199m2

 4. 창호(유리)면적

패시브하우스 전용창호

 

 35m2(28m2)

 5. 기초바닥구조

강화마루+5m/mpe폼+

 250m/m 우레탄보드 (1호)

 1/(0.13 +0.010/0.14+0.005/0.035+

0.25/0.019+0.17)

 U= 0.072 W/(m2K)

 6. 벽체단열구조

O.S.B+ 200mm우레탄보드 +

R-19 글라스울+12T석고2PLY

1/(0.13+0.012/0.14+0.20/0.019+

0.14/0.040+0.024/0.18+0.04)

 U= 0.070 W/(m2K)

 7.지붕(천정)단열구조

 R-30+R-19+R-11글라스울

+9.5T석고2PLY

1/(0.17+0.515/0.043+0.024/0.18+0.04)

 U= 0.081 W/(m2K)

 8. 패시브창호

   (디아망 삼중유리)

Uw=0.8W/m2K

 

Uw=0.8W/m2K

 9. 유리g값

 0.48

 

0.48

10. HRV 열회수 효율

PAUL POCUS200

 

 91%

11. HRV 소비전력

 

 

 0.032Wh/m2

12. 벽체기밀시공

Intello

 

 -

13. 콘센트기밀시공

 콘센트 기밀시공

 -

14. n50 기밀테스트값

  n50 < 0.4 h-1

없음

n50<0.4h-1

15. 선열교pis값&길이

 

 

0.003w/(mK)*4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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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창호] 인제 패시브하우스 창호 외측 기밀시공 (2)

 
인제 패시브하우스 창호 외측 기밀시공시 사용된 자재는 독일 프로클리마사의 CONTEGA EXO가 적용되었다.  CONTEGA EXO는 창호의 외측에 사용되는 자재로서 투습 기능과 방수 기능이 강화된 제품이다. (이와 반대로  CONTEGA SL은 창호의 내측에 적용되는 제품으로 가변형 투습방습지의 기능을 지님으로서 창호의 습기로 인한 피해를 억제 시킬 수 있는 지능형 기밀 테이프 자재다.)  아래 사진에서 보듯 창호 외측과 O.S.B합판을 CONTEGA EXO로 시공한다. CONTEGA EXO의 투습공기저항값은 0.05m이며 CONTEGA SL의 투습공기저항값은 2.3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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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열회수환기장치]'패시브하우스' 열회수환기장치의 외기구(ODA),배기구(EHA)의 단열

 

패시브하우스 열회수장치 닥트 설치시 외기구와 배기구에는 반드시 50M/M이상의 단열재를 설치해야합니다.

단열 처리가 되지 않은 경우 겨울철 기계실의 상온과 영하의 외기구,배기구 닥트의 온도 차이로 인해 결로수가 발생하기 때문이죠...

현재 한국의 소위 패시브하우스로 시공된 건축물의 경우 동절기 결로수가 발생하는 이유가 바로 외기구,배기구 닥트의 단열재 부재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외기구에는 프리히터(PRE-HEATER)를 설치하여 영하의 외기 온도를 영상으로 데워서 열회수환기정치 본체에 보내주어야합니다. 그런데 외기구는 그렇다하더라도 배기구는 왜 단열을 해야하나?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이는 열회수환기장치를 통해 배출되는 배기구(EHA)의 온도 역시 영하로 열교환 되기때문이죠...

이를테면 인제 패시브하우스의 경우 독일 파울사 포커스200을 채택하였는데 열회수효율이 무려 91%에 이릅니다.

만약 외부온도가 영하 30도, 실내온도 20도일 경우(인제는 산악지역으로 -30도가 종종 관측된다.)를 가정해보죠..

외기구를 통해 영하 30도의 공기가 공급된다면 프리히터를 통해 영상 0도로 데워져 열교환소자로 보내지고 실내에는 20도의 공기가 공급됩니다. 이때 흡기구(ETA)의 20도에 이르는 실내공기가 열교환소자를 통해 영하 24.57도의 온도로 열교환되고 이때 배기구가 단열처리 되있지 않은 경우 기계실의 20도 실내온도로 인해 배기구 닥트에서 결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참조로 이때의 배기구 온도 유도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ETA-EHA+Pel/(mcp))/ETA-ODA=0.91 = ηHR

(ETA-EHA+Pel/(mcp))/ETA-ODA=0.91

 

(ETA-EHA+(37/120*0.33))/ETA-ODA=0.91   

20-EHA+0.93/20-(-30)=0.91   

20-EHA+0.93=0.91*50   

-X=45.5-20-0.93   

-X=24.57

X=-24.57

 

 

그간 대한민국에서 건축되어진 모든 패시브하우스에 이러한 외기구,배기구 닥트에 단열처리가 미흡했던게 사실이입니다.

99%는 단열시공 부재로 한국형 패시브하우스를 강조하면서 패시브하우스의 기준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다보니 터져나온 부산물들입니다.

인제 패시브하우스의 경우 추운 날씨를 반영하여 70미리의 두께의 단열시공이 진행되었습니다.

한국형을 강조하기전 유럽형 정통 패시브하우스를 알아야하고 배워야하는 이유를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두께 70미리의 단열시공으로 외기구와 배기구의 직경이 400미리 이상이 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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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열회수환기장치]파울 열회수환기장치(FOCUS 200) 구경하기

 
패시브하우스의 심장 열회수환기장치 독일 파울사 POCUS 200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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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교제로 설계&시공] 점형열교 최소화를 위한 PVC스크류
 
패시브하우스 시공시 점형열교의 존재는 연간난방에너지수요량 15kWh/m2a을 위협하는 요소이다. 물받이나 전동브라인드의 부착시 금속스크루의 체결은 패시브하우스의 열손실을 초래한다. 이때 점형열교를 최소화 시키기위한 PVC스크루가 필요하다.
아래 사진은 이러한 역할에 적합한 소재로서  패시브하우스의 선진국인 독일이나 유럽에선 일반화 되어있는 PVC스크루의 모습이다.
안타깝께도 우리나라에는 아직 보급되고 있질 못하다. 
어쩔수없이 인제 패시브하우스 현장에선 그 대안으로 기존의 드라이비트용 PVC화스너 고정핀을 사용하였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판교 패시브하우스 현장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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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교없는 설계&시공] 패시브하우스는 호빵이다^*^

외벽체 외단열시 점열교의 최소화를 위해 우레탄보드에 50미리크기로 천공한후 스크루드라이빙한다.
스크루위에 우레탄폼을 충진한다.
그모습이 마치 호빵처럼 보이는데 우레탄보드면에 맞춰 깜끔히 절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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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형 전기기밀시스템] 인제 패시브하우스 '허브형전기설비시스템'(1)

 

그간 목조주택,스틸하우스 전기설비의 방식은 주로 개별 회로마다 천정안에 전기복스를 설치하는 방식이었는데 이 전기복스가 천정안에 그대로 노출되어 동절기 30평 주택 기준 150cm3의 리케이지가 발생하고 결국 그 곳을 통해 공기가 유입되고 이러한 설치방식에선 한개의 콘센트를 통해 빠져나가는 연간 에너지 소비량은 무려 2L에 이르고 60평 주택의 경우 대략 200L의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해야한다.

 

‘허브형 전기설비기밀시스템’

인제 패시브하우스에 적용된 전기설비시스템은 ‘허브형전기설비기밀시스템‘으로 천정에 설치된 30여개에 이르는 전기복스를 단 하나의 허브형전기복스로 집중시켜 이 곳을 기밀시공하고 각각의 콘센트 파이프 구멍을 막아 전기파이프를 통한 공기의 흐름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패시브하우스 전기설비시스템이다.

 

허브형전기설비시스템의 적용시 유의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각 층 마다 메인 허브함이 위치할 장소를 선택한다.

2. 이때 가능한 점검구가 설치될 수 있는 장소가 유리하다.(다용도실,기계실,다락방등)

3. 메인 허브함에 모든 회로를 중앙집중식으로 집약시킨다.

4. 메인허브함의 연결파이프소켓 역시 기밀테이프로 밀봉시공한다.

5. 메인허브함의 뚜껑 역시 기밀테이프로 밀봉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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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열교제로 시공&설계] 스틸 패시브하우스에서 바텀트랙의 열교를 어떻게 차단할 것인가?

 

1. 열전도율이 낮은 에어로겔을 140스터드 크게에 맞춰 절단합니다.

   (에어로겔의 가격은 만만치 않죠!  M2당 65,000원이니 인제 프로젝트에 100여만원 소요가 되는군요 ㅠㅠ)

2. 에어로겔을  프라이머 도포후 설치합니다

3. 에어로겔 위에 2*6방부목을 1PLY 설치하고

4. 그 위에 다시 2*6방부목을 2PLY 설치합니다.

 

5. 2*6방부목 2PLY위에 에어로겔을 한번 더 설치합니다.

  에어로겔의 열전도율이 0.010~0.015W/mK이니 에어로겔 20M/M면 스치로폼 단열재 80M/M를 설치한것과 같은 단열 효과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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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고단열] 인제 패시브하우스 바닥 단열(1) 

 

인제 패시브하우스의 바닥체 단열 방법으로 우레탄보드 250m/m를 설치하였다.

우레탄보드의 열전도율 값은 0.019m2K/W이므로 바닥의 열관류율값은 0.072W/m2K이다.

독일 패시브하우스 연구소(PHI)에서의 패시브하우스 바닥체 단열 기준은 0.15W/m2K이다.

인제 패시브하우스에서 바닥체의 열관류율값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는 한국의 바닥 난방 방식의 특수성에서 기인한다.

독일은 급기난방방식 혹은 라디에이터 난방방식이나 한국은 보일러 바닥난방 방식이기에 독일과 비교해 바닥을 통한 열손실이 크기 때문이다.

 

우레탄보드의 시공은 꽤나 까다로운 작업이다.

그렇다면 인제 패시브하우스 현장에 적용된 우레탄보드 시공 과정을 알아보자.

 

1. 우레탄보드 자체가 굴곡이 많으며 두께가 일정치 않으므로 일일이 스크루로 고정시켜야만 다.

2. 보드 설치시 보드와 보드 사이는 우레탄폼으로 틈새를 메꾸어준다.

3. 상대적으로 보드가 얇은곳은 우레탄폼으로 먼저 충진한후 설치한다.  

4. 굴곡진 곳을 잡아주기 위해 40KG의 마대자루를 보드판 마다 놓아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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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고단열] 인제 패시브하우스 외벽체 단열(3)

                                                   -우레탄보드 틈새 단열처리-

 

단열재의 단열성능이 아무리 좋더라도 단열재 연결부위의 리케이지(틈새)를 잡지 못한다면 패시브하우스에 결코 도달할 수 없다. 독일의 경우 지그재그식으로 단열재를 끼우게하여 선형열교를 극소화 시키고 있으나 선형열교의 존재 조차도 모르는 대한민국의 현실에선 어림 없는 소리다. 억장이 무너지는 현실 속에서 대안을 찿은것이 시공중 우레탄 폼을 이음매에 먼저 흡착시키고 우레탄보드를 설치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당연히 곱절이나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패시브하우스의 길은 많은 인내와 고통이 뒤따르지만 특히 많은 시간이 투자 될 수 밖에 없는 우리의 현실이 아쉽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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