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녹색건축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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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로 판교 패시브하우스 현장에 적용된 상고방이소바의 가변형 투습방습지 바리오(Vario)를 만나다!

 

흔히들  가변형 투습방습지하면 프로클리마사의 인텔로(Intello)를 생각합니다.

프로클리마코리아는  대한민국의 패시브하우스 초창기 기밀자재 시장을 개척하였고 끊임없이 패시브하우스의 기밀 기술 제공과 자재를 공급해온 패시브하우스의 파이오니아와 같은 존재입니다.

대한민국의 패시브하우스 기밀은 프로클리마코리아로부터 시작해서 플로클리마코리아로 끝난다해도 과언은 아닐것입니다. 

이러하기에 가변형 투습방습지하면 백이면 백 모두 프로클리마를 떠올립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에서 프로클리마코리아말고도 여러 유럽의 여러 기밀자재 메이커가 가변형 기밀시장을 놓고서 각축을 벌이고 있는 사실을 아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은듯 싶습니다.

 

일례로 글라스울로 유명한 세계적인 건축자재 메이커 상고방이소바는 바리오(Vario)라는 브랜드를 한국시장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바리오(Vario)는 sd계수가 0.25-5을 유지하는데 유럽의 굵직한 패시브하우스 프로젝트에 빠짐없이 참가하고 있는 글로벌 패시브하우스 기업입니다.

 

상고방이소바 그룹은 전 세계의 친환경적인 지속가능한 건축물중에서 매년 '올 해의 패시브하우스 어워즈'를 개최하여 패시브하우스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고밀도 글라스울,  가변형 투습방수지 바리오(Vario)등 패시브하우스 전용 자재를 생산 판매하고있습니다.

그로벌 기업 상고방이소바는 판교 패시브하우스 프로젝트에도 적극 참여,바리오(Vario)를 보급 시공 하였습니다.

아래 사진은 판교 패시브하우스 프로젝트 시공된 상고방이소바 바리오(Vario)의 설치 모습입니다. 

상고방이소바는 바리오(Vario)전용 테이프와 만이 아니고 실리콘형 접착제도 공급하는데 그 성능이 프로클리마의 그것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유럽에서는 건축자재 백화점이나 동네의 철물점에서 취급될 정도로 일반 주택 시공 현장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가변형 투습방수지의 전형이라 합니다.

 

자 이제 판교 패시브하우스에 적용된 바리오(Vario)를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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